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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외국인 다문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와 간담회 진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당진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관계자와, 국가별 통·번역사와 업무협력 및 통·번역 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사건과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인권 보호를 위한 정확한 통…

  2.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합덕·우강 등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3.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항이다. 자치단체에서는 고려인 동포에 대한 행정적 책임이 없다. 따라서 외국인이나 고려인 동포에 대한 지원정책 계획 자체가 없고 준비하려는 의지도 없다. 간혹 어설프게 다문화지원 사업 정도로 인식하여 지원사업을 고민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외국인이나 고려…

    당진시대
  4.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학부모 위한 시낭송 교실 개강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윤겸)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위한 한글과 시낭송 교실이 지난 4일 개강했다. ‘한글과 시낭송 교실’은 고려인 동포와 외국인 학부모들의 서툰 한국어와 바쁜 직장일로 자녀에 대한 한글 교육이 이뤄지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

  5.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아이와 집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

  6.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비대면이어도 괜찮아…‘빛나는 동행, 함께 웃는 행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이하 다문화센터)가 올해 2020년 사업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센터의 제12회 사업보고대회는 처음에는 대면 행사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녹화 방송으로 치러졌다. 한…

  7. 2020.09.2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구증가 위해 종교계 협력키로 약속

    …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불교계에서는 해마다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8.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자녀 매년 꾸준히 증가

    당진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현재 당진의 다문화가족은 1364명이며, 자녀는 121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영훈 시의원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 요청한 ‘다문화가족자녀 현황’에 따르면 현재 다문화가족…

  9.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금반지 및 헌혈증서 기탁

    …이스북과 네이버 밴드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어려워 적십자를 찾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적십자 회원들이 선물해준 소중한 금반지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고 말했…

  10.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천에서 보낸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과 떠나는 즐거운 서천여행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코레일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진행된 이번 기차여행 지원사업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모에 선정된…

  11. 2019.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려인 동포 한글·문화교실 종강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지난 5월부터 3개월 간 실시한 중도입국다문화가정(고려인 동포) 학부모 한글·문화교실 종강식을 지난 21일 개최했다. 한글·문화교실은 고려인동포 학부모들이 서툰 한국어로 자녀들의 학교생활을 알기 어렵고, 한글을 배울 곳…

    당진시대
  12.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

    당진시대
  13.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관련 서비스 이젠 한 곳에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외국인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지난달 21일 개소했다. 그동안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안정적이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이 확대됐지만,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외국인 유…

  14. 2019.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개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주민 등의 취·창업 역량강화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2019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을 지난달 29일 개설했다. 양성과정 개설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당진요양보…

  15.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개강식 열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2019년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 개강식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사업설명회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 당진시민, 한국어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자조모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

  16.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이 자리했다. 또한 1월1일 자로 이건일 북부사회복지관장,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는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

  17.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과보고 및 한국어 종강식·백일장 시상식 개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올 한 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함께 한국어 종강식 및 백일장 시상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라별 자조모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들의 한국생활과 사회생활 적응을 돕…

  18. 2018.11.21 · 문화·교육 · 안라미

    신문, 뉴미디어를 만나다

    …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은 미디어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 외국인, 청년, 시민을 출연자 혹은 진행자로 이끌어내고 있다.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팟캐스트 및 뉴미디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역의 뉴미디어 영역을 선도해 나갈 …

  19.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 개선 등 교육 및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 ⑩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 다문화 가족 우선순위 지정에 따른 역차별 - 외국인 어린이집 운영 - 인구수 비례 등 납득할 수 있는 설립 기준 필요 ●새롭게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 ① 청년통장 사업 - 기존 금융…

  20.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결혼을 약속할 만큼 깊은 사이가 됐다. 하지만 양가의 반대가 심했다. 외국인이란 게 이유였다. 그 당시만 해도 국제결혼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게다가 대게 동갑내기와 결혼하는 중국에서는 다섯 살 차이도 매우 컸다. 그러던 차에 장 씨가 해외연수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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