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문제의 답을 나에게서 찾자(因과 緣)
…책임은 문단속을 잘못한 인이 집주인이고, 연은 도둑의 행위가 아닐까? 그것은 인과 연만 해결하려는데 있다. 정치를 잘못해 백성이 가난한 실업자가 많아 살기 위해 도둑이 많이 생기는 원인도 하나의 인과 연이다. 하지만 임금의 책임은 없지 않다.(원인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8건 · '우리 것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임은 문단속을 잘못한 인이 집주인이고, 연은 도둑의 행위가 아닐까? 그것은 인과 연만 해결하려는데 있다. 정치를 잘못해 백성이 가난한 실업자가 많아 살기 위해 도둑이 많이 생기는 원인도 하나의 인과 연이다. 하지만 임금의 책임은 없지 않다.(원인일 …
2019.08.24 · 정책·행정 · 박경미
…가 전시기획을 좋으나 작품 매입에 있어 의식은 좋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품 매입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 작품 매입 예산과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상의되길 바란다.” 박동구 (사)한국미술협회 전 당진지부장 “읍·면사무소에 작품 걸리길” “당진시의 …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유준현 “저는 꿈을 찾는 중입니다. 꿈이 없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꿈을 찾아서 성공한다면 1/10은 사람들을 돕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박물관 내 ‘자연과 인간재단’도 이때 만들었다. 생태농업을 뒷받침한 것은? “사탕수수 외에 다양한 농작물과 생산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본거죠.” (카리 씨) 오스트레일리아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농사법에서 부터 주택 디자인, 오수 처리에 이르기까지 …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원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가 이번 사업을 실시한 것은 단순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미국과 세계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한인 1세대들이 비용을 부담하고 차세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
2019.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런 시기에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더욱 보급하고 생활화 하기위해 우리 당진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RE100 특구지정을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발전소(중부발전), …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은희(문화교육) 박은경(사회진흥)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9가지 사업> △우리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휴먼북(사람책 콘서트) △안전한 편의시설 제공(대형파라솔-폭염그늘막) △리턴1020 청소년축제 △찾아가는 생활교양 프로그램 …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 회화 작품을 먼저 시작했다. 한국화를 하면서 도예에 흥미를 느낀 그는 우리나라 도예 중심지인 경기도 이천에서 도예를 배우기도 했다. 이후엔 취미생활이 됐고, 어느 순간 도예의 매력에 빠진 김 도예가는 취미로만 그치던 도예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모두가 폭염에 지쳐 에어컨과 선풍기를 의지하며 냉수나 얼음을 찾는 것은 열기를 식히려는 인간 본성의 자연스런 발로이다. 더위를 쫓으려는 사람들의 천태만상(千態萬象)을 보면서 물고기들은 어떻게 이 더위를 헤쳐 나갈까 생각해본다. 도의원으로서 상임위…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됩니다. 사법인인 성모병원의 이전문제에 대해 시가 관여할 의무가 없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그런데 당진 성모병원의 경우, 이전의 문제가 간담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의사의 합치가 상당 부분 이뤄진 적이 있었다는 점이, 시…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하지만 장애인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은 비장애인도 생활하기 …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의 솔선수범과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지도자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명령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였다. 주위를 둘러봐도 지도자는 아랫사람에게 지시만 하였지 본인이 직접 나서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았다. 지도자는 특별…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 내용이 담겼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발표는 우리나라를 겨냥해 민간기업 거래를 제한하고 세계 경제 발전까지 위협하는 조치”라며 “두 나라 간 민감한 역사문제를 거론하고 있는 것은 일본 내 반한 감정을 이용해 정권 연장을 위한…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긴 여정…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여성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게 되었고 당진여성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재료의 독을 흡수하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 알려진 것이다. 대추가 약의 기운을 흡수하는 것은 맞지만 삼계탕 재료는 전부 몸에 좋은 것들이므로 먹어도 괜찮다. 다만 인삼의 경우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회 결과, 당진시에 필요한 여성 정책으로 △청소년 놀이공간 확보가 가장 많…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방과후학교, 다시 정립돼야 “하지만 우리 방과후학교는 정규수업이 끝난 후 또 교육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사교육경감의 목적이 크며 돌봄의 성격이 강하다. 학교가 끝나고 갈 곳이 없어 방과후학교를 하…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제대로 하기 힘들어했다. 걱정과 불안, 초조함에 시달리던 남편을 다독인 것은 오히려 김 작가였다. 그는 “예상했던 소식을 내 귀로 들으니 오히려 담담해지고 차분해졌다”며 “처음 병을 알게 됐을 때 초조해하던 남편을 ‘괜찮아, 예상했잖아’하며 달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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