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잘 외조하며 살고자 한다. 또한 취미생활을 재밌게 하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목표다. 첫 번째 사진 은 경기도 포천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1977년 1월부터 1979년 10월까지 군 생활을 했다. 이 사진은 25~26세 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우리 것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잘 외조하며 살고자 한다. 또한 취미생활을 재밌게 하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목표다. 첫 번째 사진 은 경기도 포천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1977년 1월부터 1979년 10월까지 군 생활을 했다. 이 사진은 25~26세 때 …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시도 사소한 오해로 소외된 경험이 있었다”며 “경험을 통해 내 말을 …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체가 없는 곳을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 선정한 것이어서 특혜 또는 유착 의혹까지 일고 있다. 현재 당진시의 등록된 태양광 발전 또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 협동조합은 19개다. 이에 대해 당진시 기후에너지과장은 “해당 협동조합은 …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시도 사소한 이유나 오해로 소외 당한 경험이 있었다”며 “경험을 통해 …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그저 예뻤다. 올망졸망한 것이 살기 위해 악착같이 뿌리 내리고 고개 내미는 것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색적인 체험도 희망하는데, 이 두가지의 욕구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것이 메타버스”라고 말했다. 정부에서도 메타버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외교통상부에서는 메타버스를 통해 장관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성과공유마…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만들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확보돼야 한다”며 “단순히 없는 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합덕을 비롯한 당진시의 잠재력을 고민해 경쟁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대규모 주택단지로 조성하는 것보다 우리 농산물이 다른 지역으로 나갈 수 있는 관문이…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뾰족뾰족 까실까실 도깨비바늘 씨앗.” “마법의 씨앗을 찾아줘서 고마워. 우리 씨앗나라로 초대할게!” 씨앗들이 초대한 씨앗의 나라(당진문화예술학교)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지점들을 거쳐야 했다. 알록달록 색색의 날개(천)를 묶은 날개 계단을 오르면 새로운…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번 통과로 일부개정된 당진시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그동안 우리 조례에 없었던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 사항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었다. 새롭게 제정된 당진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희귀질환자에 대한…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산하는 다이킨공업을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유치했다는 것이다. 충남도·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다이킨공업은 국내 씨앤지하이테크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3만4070㎡(약 1만306평) 부지에 입…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백서, 국방 문제를 다른 국방백서, 외교 현안을 다룬 외교백서 등이 그것이다. 근래는 정부보고서만이 아닌 기관, 단체, 각종 모임을 망라해 특정 사안을 조사한 결과를 정리해 묶은 종합 조사보고서를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커졌다. 블랙 페이퍼(black…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최 대표는 “그림책의 이론을 알려주는 수업이 아닌 그림책을 함께 읽고 우리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수업”이라며 “그림책을 통해 내면을 닦는 과정이 치열하게 이뤄진다”고 말했다. 한편 돌봄교실도 있다. 이는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신생아’를 위한 …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 양성과정까지 수료했다. 지난 8월 말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진행된 우리동네 마을캠프에 참여해 캠프 진행을 돕기도 했다고. 배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
2021.09.10 · 인물·동정 · 박경미
… 않는 상록수처럼” “심훈 선생은 상록수를 통해 일제 식민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정서를 새로이 지각하고 농촌계몽과 민족운동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던 계기를 마련해준 인물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고난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상록수처럼 민족의 독립…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 신혼부부가 찾아오기도 했고, 어떤 손님은 조치원에서 서울에 갈 때마다 우리 집을 들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자매는 읍내동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사계절 내내 당산가든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 메뉴로 수육과 따듯한 면 음식을 내보일 계획이라고…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반론보도권 등을 내세우고 있다. 반론권과 언론중재제도는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 프랑스는 무려 1822년에 도입됐고, 이후 1970년대에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독일 역시 19세기말에 도입됐고 1960년대 전후로 반론권의 형사적 색채…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2021.09.04 · 정책·행정 · 박경미
…,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주평통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우리 정부의 공식 통일방안” 그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 간의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박 회장은 당진시민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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