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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6건
기간
1993—2026

416건 · '우리 교회'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1.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진군민회관 4. 당진정보고등학교 5. 옛 우물터 6. 승리봉공원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성당이 위치한 나즈막한 언덕, 그곳에 승리봉이 있다. 교회와 성당을 오르는 언덕길이 바로 승리봉 능선이다. 승리봉은 구 당진군청사와 당진성모병원,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북…

  3.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 담가 지역의 장애인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10곳에 전달했다.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 교인들이 지난 15일 교회에 모여 400포기 가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교회 15곳과 송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적…

  4.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있다. 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봉사를 10년 간 해왔고 교회 내 노인 대학에서도 13년 동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

  5.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다. 당시 아버지가 순성면 부면장을 맡아 부족…

  6.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7.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기독교에 있어서 부활절은 교회의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부활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

    당진시대
  8.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박권옥 대한노인회 우강면분회장단체여행 다니던 그 시절 그리워

    … 아내(김영희)와 군 제대 후 결혼했다. 당시 연애결혼은 흔치 않았는데 우리는 2년 정도 연애한 후 결혼했다. 아내와 나는 아들 넷(진규·진우·진이·진철)을 낳아 길렀다. 세 번째 사진은 1986년 내경성결교회에서 장로로 장립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

  9.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 시 등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시집 제목인 ‘달빛 식당’은 어느 교회에 어려운 이웃이 가져가도록 놓은 사랑의 쌀통을 보며 지은 시 <사랑의 쌀통>에 나오는 구절”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렵게 사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하는…

  10.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으나 거절해 담지 못했다. [기독교] 서진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슬항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임하는 새해” 경자년이 지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당진시기독교연…

    당진시대
  11.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 선물과 카드 등을 주고 받으며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하곤 한다. 한편 교회에서는 기도 및 예배, 미사 등을 통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지역 내 교회와 성당에서는 성탄절을 기념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를 곳곳에서 진행했다…

    당진시대
  12.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유럽으로 출장 다니곤 했다. 하지만 늘 같을 순 없었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를 돕다가 형편이 급격히 힘들어졌다. 수중에 한 푼도 없었다. 밥 사 먹을 돈은 물론이거니와 혈압약 처방을 위해 병원을 오가는 버스비조차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찾아온 두 번의 …

  13.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의 모습

    코로나19가 일상을 집어삼켰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과 8개월여 만에 과거의 모습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이 됐고, 회의실에는 투명한 칸막이가 설치됐다. 교회의 예배…

  14.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① 유제 군수와 당진의 복음전파

    박용완 당진시 기독교역사문화교육위원장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들어가는 말] 1895년 6월 18일부터 1896년 10월 18일까지 당진(면천) 군수를 재임했던 유제 군수는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 법한 그저 한때에 고을의 수령을 맡았던 평범한 관리가 아니…

    당진시대
  15.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법적 다툼 20건

    합덕감리교회 담임목사 측과 합덕교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형권 장로, 이하 비대위) 교인들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법정 다툼으로 인해 비대위는 지난 7일 교회 앞에 ‘누가 예수의 사랑으로 용서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대…

  16.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성령 안에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혀 구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문제는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

    당진시대
  17. 2020.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장로 파직 ‘무효’충청연회 행정재판위원회 전원 일치로 판결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행정재판위원회가 지난 1월 진행된 합덕감리교회 당회에서 의결한 사안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노종석)는 담임목사와 일부 교인들이 갈등을 겪으면서 사실상 교회 내 장로 파직을 의미하는 ‘장로파송 유보의 건’을 …

    당진시대
  18.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다. <다섯 번째 추억사진-원복희> 어렸을 때 다녔던 석문면 삼화리 찬동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했던 청년들이 ‘하니목’으로 놀러갔을 때의 모습이다. 현재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발전소 일대를 ‘하니목’이라고 불렀다. <여섯 번째 추억사진-약혼·결혼…

  19.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남동우 목사가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남 목사는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금산을 시작으로 태안, 서산, 공주 등 충남에서 목회활동을 해왔기에 당진은 자주 방문했다”며 “또한 당진지역 의 교회 목사들과 교류가 많았기에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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