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배치한다. 최 대표는 “아이의 사진을 크고 다양하게 걸어두니 손님들이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라는 점이 잘 드러나서 좋다’ 고 자주 말한다”고 전했다. “다양한 행사 공간으로” 이곳은 2층 개방형 구조로 최대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대관은 돌잔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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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건 · '우리 교회' · 최근 기사부터1 / 21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배치한다. 최 대표는 “아이의 사진을 크고 다양하게 걸어두니 손님들이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라는 점이 잘 드러나서 좋다’ 고 자주 말한다”고 전했다. “다양한 행사 공간으로” 이곳은 2층 개방형 구조로 최대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대관은 돌잔치를…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사팀을 시설로 부르는 대신 직접 시내 미용실을 찾아가고, 자신이 원하는 교회를 선택해 다닌다. 생일을 맞은 거주인은 자신이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직접 정해 함께 외식하기도 한다. 정 원장은 이러한 경험이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힘으로 이어진다고…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원장 등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신미숙 돌봄활동가와 어린이집과 교회 등에서 교사로 활동한 유내순 돌봄활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춰 프로그램을 조정했다. 신미숙 돌봄활동가는 “돌봄이 시작되기 2주 전 프로그램을 계획했지만 막상…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을 성공한 학교가 딱 세 곳뿐이었는데 고산초등학교가 그중 하나였다”며 “우리 학교의 성공 사례를 보기 위해 전국 127개 학교가 방문했다”고 말했다. 세월이 흐른 뒤 정년퇴직 연령이 단축되면서 손인권 옹은 1999년 8월 31일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게…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당진산 콩 100%로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내는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이 시장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시작해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곳에는 사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현장을 지켜온…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을 다시 채우는 기회가 됐다. “두 자녀만 계획했는데...” 대구의 한 교회에서 만난 노동일·천영희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아내의 일로 당진에 정착했다. 1년 남짓 신혼생활을 보내고 첫째 딸 은빈이가 태어났으며, 이후 두 살 터울로 둘째 딸…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사달라 할 줄 알았는데…노래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작한 것이 교회 성가대 활동이었다. 음악과는 거리가 멀었던 인생이었다. 당진 대호지에서 태어나 도성초, 미호중, 당진상고를 거쳐 인하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0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재…
2026.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으며, 젊은 세대는 30%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속이 가진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무속의 가장 큰 특징은 근본적으로 개인적이고 이기적이다. 개인의 출세, 개인의 잘됨, 개인의 건강, 개인의 부유함에만 관심이 있다.…
202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까지 설날은 어제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릴 적 불렀던 동요 한 소절이 문득 떠오르는 설 명절입니다.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던 시절. 지금처럼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그때의 설날은 참으로 행복했…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교회가 당진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교회(담임목사 정태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지난달 26일 기탁했다. 정태민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명우)에서 지난달 23일 구자억 목사를 초청한 전도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찬양과 간증, 트로트 공연이 결합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구자억 목사는 특유의 유쾌한 트로트 찬양과 함께 트로트가 어떻게 사명으로 바뀌었는지에 …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 당시에는 마을에 방음벽이 설치됐지만, 이번에는 교회 뒤편에만 방음벽이 있다. 도로공사 측은 “시속 60km로 설계돼 방음벽 설치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수해로 이중고에 빠진 마을 설상가상으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름과 진흙이 뒤섞여 복구조차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가족과 지인, 그리고 교회의 도움으로 하나씩 정리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웃의 손길, 다시 일어설 힘 돼 서 대표는 당진성결교회 찬양 목사이기도 하다. 소식을 들은 교인들과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
202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 속에서 반복됩니다. 한 번 들은 찬양이 멜로디와 함께 계속 흘러나와 우리의 입술에 맴돌고 그 안에 담긴 말씀의 씨앗은 어느새 마음 깊은 곳에 뿌리내립니다. 이것이 바로 찬양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힘입니다. 찬양을 만든다는 것은 말씀을 해석하고, 삶…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동지방 신임 감리사로 홍용관 신평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취임했다. 지난달 25일 열린 충청연회에서 영광교회 담임목사인 김은경 감리사의 이임과 홍용관 감리사의 취임에 따라, 홍 감리사는 앞으로 2년간 당진동지방 감리사로 사역을 …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하다 보니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며 “교회 예배가 끝나고 집으로 가다가도 길거리에 버려진 플라스틱 더미를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차를 되돌려 플라스틱을 몽땅 주워 와 집 마당에 펼쳐두고 하나하…
2025.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취임했다. 지난 4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우경식 목사(당진성결교회)가 이임하고, 이진호 목사가 취임했다. 신년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은 …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제 어머니는 우강이 고향이고 저는 아산 신창이 고향인데 제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제 의사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지금은 어머니 고향인 당진 송매교회에서 목회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오면 횟집에서 실치회를 팔고, 뱅어포로도 만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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