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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연도
2020년

151건 · '우리 없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2.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 있다. 정미면이나 순성면, 면천면 등과 같이 해당 지역구 출신 의원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리 지역을 신경써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단다. 김 의원은 “덕분에 당진시 전체의 의견을 듣고 있다”며 “시민이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로 의원을 선출한 만큼…

  3.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8]신앙과 생활이 일치된 신앙인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도리를 진심으로 행하는 사람에게 이찌 이런 뿌리없는 악한 말을 하여 죽이고자 하느뇨. 우리는 대한국 관원을 대하여 한번 탄식하노니 만약 어리석은 백성의 와전하는 소문을 듣고 악한 무리와 허무한 말을 믿어서 인선한 군자를 모해하…

    당진시대
  4.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당진시대
  5.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베이커리 특집] 각양각색 빵의 매력

    …: 0504-0544-0416 ▪위치: 서해로 6260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우리동네식빵의 대표 메뉴는 알밤이 박힌 밤식빵, 초코가 가득 들어간 초코식빵, 치즈로 고소함이 가득한 치즈식빵 이 세 가지다. 이밖에 안에도 겉에도 쿠키가 있어 고소하…

    당진시대
  6.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용한 이른바 ‘깔창·휴지 생리대’ 사연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후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큰 충격과 함께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그 사건 이후 중앙정부와 함께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

  7.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CTV 확충을 집행부에 건의했고, 건설과 행정사무감사 때는 지역에 난간 없는 교각이 60%나 돼 개선할 것으로 지적했다. 이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순차적으로 난간을 설치하겠다고 답변했다. 서 의원은 “현재 당진시는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기 위해 여러 사…

  8.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찜질방을 전전하거나 차량에서 밤을 지새우며 수개월 동안 버틴 한 부자(父子)처럼, 법적인 테두리 안에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9.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권통문의 날·양성평등주간 기념 122년 전 ‘여성’을 외치다!

    … ‘여권통문’이 발표됐다. 김소사, 이소사의 이름으로 발표된 여권통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이다. 지난 1일 이들의 외침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작가 초대전 개막을…

  10.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숙제를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

  11.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관협력 및 상생의 정신으로 청소년재단 만들어야

    …있는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시민들의 세금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잘 쓰이고 있는가? 청소년재단 설립은 매우 환영할 일이지만, 지역의 대표적 민간 청소년 단체인 당진YMCA나 (사)당진청소년아카데미와 학부모단체조차도 신문을 통…

    당진시대
  12.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13.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의 모습

    코로나19가 일상을 집어삼켰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과 8개월여 만에 과거의 모습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이 됐고, 회의실에는 투명한 칸막이가 설치됐다. 교회의 예배…

  14.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 측, 반대 여론 거세지자 민-민 갈등 부추겨”

    …민대책위(이하 반대대책위)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반대대책위를 향한 근거 없는 주장에 매우 당혹스럽다”면서 “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사업자 측이 민-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일 송산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송산면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

    당진시대
  15.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당진발전을 위한 제안

    …료제 개발을 학수고대하며 경제적 고통 속에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왜란과 호란, 식민치하와 6·25사변, 보릿고개 등 수많은 외침과 인고의 세월을 꿋꿋이 극복하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섰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

    당진시대
  16.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공감하고 협력하도록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주민들에게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인식과 참여가 필요하다. 다음은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의 수립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다. 이것은 주민들에게서 나온다. 한 마음으로 사업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하면…

    당진시대
  17.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감염자 일주일 사이 3명 발생

    … 거주하는 5·6번 확진자는 최근 집단감염으로 논란이 된 용인에 위치한 우리제일교회에서 성가대 활동 등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번 확진자의 경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굴삭기 교육에 참석했으며, 교육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당진시대
  18.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경술국치는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 1919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 해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일본이 매국노 등과 한일강제 병탄조약을 불법적으로 맺고 이를 선포한 날…

    당진시대
  19.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무슨 일이든 대충하는 일이 없는 김승곤 대표는 꼼꼼하고 철저하게 가게를 운영해 왔다. 일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 까다롭기로 소문나, 그를 믿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오랜 단골로 남았다. 좋지 않은 재료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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