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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연도
2022년

104건 · '우리 없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2] 석문중학교 통학로“쌩쌩 달리는 덤프트럭…학교 앞 도로는 위험천만”

    …이 아닌 가상 과속방지턱이 그려져 있어 차량 과속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없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새마을금고까지 도로에는 전체 500m 중 250m 가량의 구간에만 인도가 설치돼 있는데 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덤프트럭들이 빠른 속도로 도로를…

  2. 2022.08.12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도그래스(DOGRESS)’ “동물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던 그는 세 마리의 시베리안 허스키를 키우면서 대형견을 목욕시킬 공간이 없는 것에 불편함을 겪고 도그래스를 열게 됐다. 이 대표는 애견미용을 위해 학원을 다니며 2년 동안 공부해왔다. 또한 동물관리학과를 전공한 아들을 통해서 동물 관련지식을 습득했다.…

  3.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시대 흐름과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원전강국’

    … 전세계적으로 고준위방폐장을 확보한 나라는 핀란드와 스웨덴 두 나라밖에 없는데 핀란드는 부지선정과 국민설득에 큰 난항을 겪으며 건설하는데 40년이 걸렸으며, 스웨덴은 부지확보에만 50년을 썼고 지금도 건설 중이다. EU가 원전을 택소노미에 포함시키기로…

    당진시대
  4.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지 않았나 싶어. 이 일대 어종이 얼마나 풍부했던지 망둥이부터 꽃게까지 없는 게 없었지. 특히 준치는 이 동네 명물이었어.” (노이섭 전 노인회장) 새우·꽃게·준치 잡히던 황금어장 드넓은 서해바다로 나아가는 관문인 아산만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어종의 …

  5.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당진시에는 많은 관광자원들이 있다. 이번 글을 통해 우리 지역에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으로 무엇이 있는지 몇 군데 전해본다. 먼저 당진의 500년 전통 속에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982년 국가 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

  6.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하였다. 또 수급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인부담금 변동이 없는 주야간 보호기관의 목욕서비스 제공 등 급여 수가 가산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요양기관 제공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더 나아가 제도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하…

  7. 2022.07.08 · 정책·행정 · 임아연

    내 사유지가 ‘도로’라고?

    … 우연히 알게 됐다. 어찌된 일인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는 납득할 수 없는 과거 당진군청의 행정 처리 문제를 발견했다. A씨 어머니 명의로 된 우강면 원치리에 위치한 토지는 1992년 우강면 농어촌 정주생활권 개발 사업 공사의 일환으로 마을도로 포장…

    당진시대
  8.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쉽게 피로와 기력저하를 느낀다. 더위로 입맛이 없는 요즘, 원당풍천장어(대표 조병옥·문경덕)에서 건강하게 키운 장어로 몸을 보양해보는 것을 어떨까. 자연방식으로 키운 장어 장어는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양질의 단백질로 구성…

  9.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도 있다’는 생각에 입양을 결심하게 됐다. 전명옥 씨는 “입양은 아이가 없는 부부, 선한 부자들이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며 “광고를 접한 이후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입양만을 떠올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남편에게 입양하고 싶다는 이야기…

  10.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국악한마당 놀이꽃으로 하나가 되는 한마당

    …춤 사위로 관객과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최정숙 지부장은 “우리의 문화는 무수한 이름 없는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조금씩 퍼지고 흩뿌려져 사람들의 마음에 담기고 많은 사람과 숨 쉬며 끝없이 달려왔다”며 “우리의 정신이라고 하는 전통문화를 지키…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도요.” 마정원 센터장 “이 사업에 비전은 있어요. 사업의 안정성을 보면 추천하죠. 하지만 사업의 실태를…

  12.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

  13.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집에 실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글씨와 그림, 시화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귀한 작품”이라며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열심히 노력해 온 어르신들이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성낙서 통장은 “이번 행사가 개최되기까지 열심히 공부한 할머니들과 헌신적으로 가르침…

  14.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부부의 집을 꽃이 많아 ‘꽃집’, 언제든지 가도 문이 열려 있어 ‘대문 없는 집’이라고 부른다. 부모 흔적 지우지 않겠다는 결심 손영남 씨는 고대면 진관2리에서 나고 자랐다. 20대 초반에는 천안에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

  15.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잎밥과 상황버섯 넣은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

    …이어 “이 방법이 요리하기 더 번거롭고 비용도 많이 들지만, 포기할 수 없는 우리 집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소고기·돼지고기 보다 좋은 오리고기 특히 이곳에서는 국내산 상황버섯을 넣은 오리와 닭 요리로 건강한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오리고기는 소고…

  16.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17.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안영식 (주)인터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 도시의 매력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당진시대
  18.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당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

  19.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따라서 주한규의 소형핵발전소 설치 주장은 단순한 개인의 주장으로 볼 수 없는 이유이다. 하지만 주한규는 당진 등 전국의 지역주민이 반대 기자회견을 하자 인수위는 그럴 계획이 없다고 한발 뒤로 물러섰다. 그러나 당진에 SMR(소형핵발전소)를 세우지 않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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