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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기간
1993—2026

280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의 대나무 살과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바람이 통과하고 있다. 나는 연을 이렇게 해석해 봤다. 연의 몸통은 ‘나의 육신’이고, 좌우의 줄은 ‘부모님’이고, 가운데 줄 즉 3각형 줄을 ‘동반자, 부부’다. 이로써 줄은 ‘나의 혼’이고 또한 ‘나의 친구, …

    당진시대
  2. 2020.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대한민국, 선배 시민 세대가 나서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역감정, 빈부격차, 노사갈등 등 사유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적 요소로 인해 불신과 질시가 사회에 만연하고,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를 자처하는 논객들의 상극적 대립은 사상 편향자를 양산해 국민 통합의 크나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 저간…

    당진시대
  3. 2020.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녘끝 퉁수바위로 소풍 오던 시절

    …담도를 수없이 돌았던 그녀는 행담도의 소지명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 집을 기준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앞이 가산녀, 가산녀를 이렇게 돌면 여기가 홍화벌, 그 다음 이쪽(홍화벌에서 가산녀 반대 방향)이 안녀, 동녘끝(동녀끝)이라고도 하고, 그 …

    당진시대
  4.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건강 지키세요”

    …을 넣으면, 키토산이 녹으면서 프림 등 기름 찌꺼기가 위로 떠오릅니다. 이렇게 우리가 키토산을 먹으면 대변과 소변, 땀으로 노폐물이 배출 되는거죠.” 저렴한 이유는? 한편 SE바이오텍에서 제조하는 건강기능 식품의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

  5.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 지금보다 더 좋았을 수도, 혹은 나빴을 수도 있었겠죠. 지금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고 있는 게 좋아요.” 오타 스티커 붙이던 첫 작업 불과 30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수작업이었다. 교지 원문이 들어오면 분량을 나눠 청타기(글자를 전용 용지에 찍어내는…

  6.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7.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8.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9. 201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양파로 건강을 지키자유병기 면천농협 상무

    … 것이다. 하지만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쯤 양파 밭의 양파들은 고개를 숙인다. 전문용어로 도복(倒伏)이라고 한다. 양파재배를 모르는 분들은 양파의 …

    당진시대
  10.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둑한 새벽부터 농사일을 하고, 날이 밝아질 때면 마을 사무실을 찾는다. 이렇게 하루 24시간을 쪼개 활용하지 않으면 생활이 어렵다는 그다. 삼봉초·석문중·홍성고를 졸업한 김 이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석문농협에 취업했다. 대부계 등에서 20년 간 …

  1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기반이자 역사인 농경문화를 카페, 그리고 SNS라는 시대적 트렌드와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농사, 거짓 없는 진실” 한편 이남일 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온 …

  12.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3.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사회적경제에 대하여

    …가 기업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윤리경영 문화전파의 전도사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사회적경제가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도 사회적경제가 다시 기지개를 키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사회적공동체팀을 지역경제과에 신설하여 사회적경제의 지원발판을 마련하고 …

    당진시대
  14.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버섯은 그 이름처럼 모양새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

  15.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는 척 외면해왔다. 그러나 한윤숙 씨 부부는 더 이상 농협 관련 선거가 이렇게 진행되서는 안 된다며 견고한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어떻게 이 문제를 지역사회에 알리게 됐나? 지난 3월 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다는…

  16.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5동학농민혁명 민권을 향한 위대한 출발

    …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민주주의가 보편화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도입돼 선…

    당진시대
  17.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의 애향심과 끈끈한 정, 그리고 화합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대호지면은 지난 인구가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호지면에 속한 마을들이 최우수마…

  18.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선 넘어 4000만 동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유엔개발계획은 ‘2013년도 인간개발보고서’를 통해 하루소득 1290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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