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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9년

70건 · '우리 주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존하는 생태도시를 표방한다.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가 화력발전소 주변 민간환경감시기구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당진을 선정해, 현재 당진화력발전소에 대한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1년 남짓 운영되면서 센터에서는 당진화력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2.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3.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중앙정부와 주변 지자체에서 빌바오시의 도시계획 결정권을 존중해주고 있다. 주변 지자체와 경쟁이나 이해관계로 인한 충돌은 없나? 빌바오 주변 시정부에서 시장, 공단, 교도소 등 매력적이지 않은…

  4.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록한 가족회의 내용을 모아 지난 2012년말 한 권의 책으로 발행했다. 주변에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가족회의를 권하면서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내년에는 가족회의 100회를 맞이해 해외여행을 가고, 두 번째 회의록을 발행할 예정이다. “가족회…

  5.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과 장소가 부족해 자리를 잡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

  6.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당진시대
  7.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8.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현기 (사)당진해양발전협의회장 당진의 미래 원동력, 당진항

    …보다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우선 당진항 매립지 분쟁은 우리가 결코 물러설 수 없으며 반드시 승소해야만 하는 과제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으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난 바…

    당진시대
  9. 2019.05.10 · 인물·동정 · 박경미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인 만큼 이날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행사장 주변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 △타투스티커 △요술풍선 △클레이 촛불꽃 △소라피리 △반짝놀이터 △드림캐처 △과일꼬치 만들기 △직업체험 등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당진종합운동장에 위치한 …

  10.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919년 3월 10일에 일으킨 독립만세운동이다. 순수한 학생들이 주도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에서도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다. 3.10만세운동을 기념하며 세운 기념비에는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이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미술관 …

  11.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죽기 위해 잘 살자는 것이다. 100세 시대이자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소원이 1. 오래 아프지 않고 2. 자식에게 폐 끼치지 않고 3. 끝까지 대·소변 잘 가리고 4. 자다가 죽는 것이라고 한다. 즉 좋은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는 …

    당진시대
  12.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희망나무 작은 음악회 개최

    …어 지역복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충균 위원장은 “나눔은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누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3.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

    당진시대
  14.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당진시대
  15.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가 되었을 것이고 생명체는 그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

    당진시대
  16. 2019.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산물 가격안정 조례안 입법예고

    … 본 조례의 제정으로 농민에게는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우리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농사일에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되지 않아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며 “본 조례가…

    당진시대
  17.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억사진] 물 맑던 역천에서 놀던 추억 백종대 성당건축설비 대표

    …모여 물고기 잡아 어죽을 끓여 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놀곤 했다. 우리 집은 바로 앞이어서 역천에 자주 나가 놀곤 했다. 첫 번째 사진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인데 그때 정말 재밌었다. 두 번째 사진은 아이들(진경·선숙·민석)이 놀고 있을 때 …

  18.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의 핵심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당진시대
  19. 201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철저한 봄 가뭄 대책으로 농민근심 덜어야

    한 해 농사의 서막을 알리는 봄이 되면 우리 농촌은 어김없이 불안에 휩싸인다. 바로 연례행사처럼 되어 버린 봄 가뭄 때문이다. 매년 겨울눈과 봄비가 줄어드는데다, 물 관리에도 문제가 있다 보니 농업용수는 물론 생활에 필요한 물까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당진시대
  20.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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