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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연도
2020년

149건 · '이웃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청렴·사랑·나눔 봉사활동

    …나19로 외로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청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저소득층 2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소방안전점검,…

  2.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노후 위한 기초 건강검진 진행

    면천면(면장 인병현)이 지난 8월부터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가가호호 하하호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가호호 하하호호’는 면천면 내 어르신 60여 가구를 방문해 상담 및 우울도 측정과 간단한 건강 검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면천면에…

  3. 2020.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약계층 위해 공연 수익금 전달

    …달했다. 박우학 신평면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해준 샘물봉사단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함께 특화기금을 마련해 동행마스크를 제작, 지원한 바 있으며 향후 …

  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스크 2000매 기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당진3동 기관·단체장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당진3동 이강준 명예동장과 육영균 통장협의회장, 김기태 주민자치회장이 지난 22일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자며 당진3동에 마스크 2000매를 …

    당진시대
  5.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전통장 담가 이웃에 전달

    …별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당진지역의 홀몸어르신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 400여 가정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회장단 및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0여 명이 된장·간장을 직접 담가 각 가정에 전달했다. 완옥 지회…

  6.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 적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시민 개인, 사회단체 등을 만나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보조금 수령과 부정 문제를 지적했고 당진시 보조금 운영 개선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시운영 프로그램 …

  7.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 전달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차종현)가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지난 14일 기탁했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는 추석을 앞두고 호우피해 지역주민과 차상위계층 자녀 장학금으로 지원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

  8. 2020.09.20 · 지역사회 · 박경미

    책이랑 비누랑 동네 한 바퀴

    …네 한 바퀴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천연비누 만들기 작업을 함께하면서 이웃과 소통하고, 도서 기부자에게 직접 만든 비누를 나누며 도서관을 활성화하고자 이뤄졌다. 비누 만들기 활동은 노인, 성인 남성, 관리소 직원, 성인 여성, 어린이 등 대상을 나눠…

  9.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에 강천 전 적십자회장 선정

    …난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 봉사시간 1만3000시간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외국인근로자가 일자리가 없어 생계가 어렵…

  10.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

    …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의 합덕읍은 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 도시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만 하는 지역이었다. 하지만 지난 1979년 완공된 삽교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공되면서 교통여건이 변화하자 사람들이 떠나고 상권이 약해져갔다…

  11. 2020.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지역경제에 희망을!

    … 사랑하는 모임(이하 당경회, 회장 남준우)이 지난 7일부터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 김윤숙 초대전을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하고 있다. 경제인들 모여 창립 당경회는 약 8년 전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창립됐다. 초대회장인 조원태…

  12.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 문해의 날(매년 9월 8일)을 맞아 문해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

  13.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 역시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행정적으로 도울 수 없는 부분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옷과 식탁 등을 후원했다. 좋은 이웃들 사업이란? ‘좋은 이웃들’ 사업이란 우리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

  14.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마스크 전달

    신평면 4개 단체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마스크 제작에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우학)와 신평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유순호), 신평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복순), 신평로타리클럽(회장 고완…

  15. 2020.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웃돕기 성금 전달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차기농)이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달 18일 100만 원의 성금을 전했다. 이날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의 추천을 받아 지체장애인 2명에게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50만 원을 전달했다.

  16.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려도 크게 걱정할 일은 없었다. 큰딸은 다가오는 3월의 개학을 맞이하기 위해 밀린 방학 숙제를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17.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마트 우드토피아 황기준 대표“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를 그립니다”

    …에 물품을 가득 채우며 개업까지 성사시켰다. 그리고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 먼저 마트가 가진 강점을 찾았다. 편의점보다 물품이 많고 저렴하면서도 대형마트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동시에 편의점과 대형마트가 갖는 장점을 분석하기…

  18. 2020.08.31 · 인물·동정 · 박경미

    시사문단 신인상 수상

    …단에서 시 ‘장날’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시인은 “그동안 시를 쓰기 위해 가족과 이웃, 자연과 사물을 보고 느낀 것들에 감정이입하거나 내 자신과 일체화하려고 했다”며 “종심에 가까운 나이에 신인작품상 도전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당선돼 기쁘다”고 …

    당진시대
  19.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이용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순번을 기다리곤 했다고. 심지어 사람이 밀려 파출소 직원이 와서 교통정리를 했을 정도란다. 정재철 씨는 “요즘과 달리 그 시절 김장철에는 고춧가루를 빻으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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