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에 따라 적정한 요금이 책정되어 있지 않아 하루종일 무료봉사하고 밤중에 일하는 격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저라도 이곳에 있어서 답답한 문제를 해결하고 각자의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할 일이 많겠지만 이미 정해진 법률조차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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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에 따라 적정한 요금이 책정되어 있지 않아 하루종일 무료봉사하고 밤중에 일하는 격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저라도 이곳에 있어서 답답한 문제를 해결하고 각자의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할 일이 많겠지만 이미 정해진 법률조차도…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복지업무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던 합덕에 「오현명 초청 한국가곡연주회」를 비롯,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유치해 합덕읍민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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