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강한 뒤, 딸에게 꽃풍선을 만들어 선물했다. 직접 만들어보니 제작이 어렵지 않고 생각보다 예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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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건 · '있는 가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강한 뒤, 딸에게 꽃풍선을 만들어 선물했다. 직접 만들어보니 제작이 어렵지 않고 생각보다 예뻐…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이 고려인 동포 가정을 위한 비대면 ‘정’ 꾸러미 한가위 문화체험 행사를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고 있는 고려인 동포 가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프로…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로 나뉘며, 먼저 물품 대여 사업으로는 △칼림바 △3D펜 △창의큐브 △캘리그라피붓펜 △펄러비즈이다. 또한 물품 지원 사…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그리고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평범한 가장으로 한 가정을 돌보며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성인으로 잘 성장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으로 태어난 나의 소박한 소망이다.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어 “하지만 스쳐지나가는 역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합덕읍에 머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논농사 중심지역인 합덕읍은 기나긴 장마와 세 번의 태풍으로 인해 벼 쓰러짐 현상이 심각했다. 특히 삼광과 신동진 품종으로 벼 농사를…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 힘들었어요.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서 해온 것들을 못 하게 되니까 가정에서 이를 대신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죠.” 실내에서 사람들을 만나 어울릴 수 없게 되면서 서유미 씨가 선택한 것은 등산이었다. 집과 가까운 장수산을 오르고 인근 놀이터에서 남…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2016년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아픈 기억을 되새겨 본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학생이 위생용품인 생리대를 살 돈이 없어 신발 깔창과 휴지를 생리대로 사용한 이른바 ‘깔창·휴지 생리대’ 사연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후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
2020.09.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는 것이 마치 ‘불효’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지만, 핵가족과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인 요즘 사회에서는 오히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 필수적인 노인복지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신창재)은 노인요양…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었던 때처럼 여전히 가슴이 뜨겁고 벅찹니다.” 우강면 원치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계정 씨가 최근 시사문단을 통해 <뭉게구름 단상>, <호박꽃>, <아미산 진달래꽃> 등의 시로 신인상에 당선되며 84세의 나이에 시인이 됐다. 홀로 시를 써 온 지는 40년…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돌봄 욕구에 비해 자원과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학교를 마친 후 아이 맡길 곳이 없어 학원을 돌려가며 보내는 일이 흔해졌다. 심지어 최근에는 코로…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부자(父子)처럼, 법적인 테두리 안에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돼 지역단체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 역시 ‘좋은 이웃들’ …
2020.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감염에 취약한 생활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장애인에게 식료품세트를 전달한다. 복지관 전 직원은 지난 3일부터 110가정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김정선 지역사회지원팀장이 가정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지 직접…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라에 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한민국을 잠식하기에 이르렀다…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온라인 및 최소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독서 챌린지’ 행사는 가정에서 독서하는 사진을 도서관 메일로 보내면 응모자 전원에게 마스크 스트랩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양하지 못한 교육, 돌봄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했다. 학교를 마치면 각자 가정에서 책임져야 하는 보육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생애주기별에 맞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직업 한계성도 문제로 꼽았다. 철강 도시인 이곳에 남편의 직장 이전과 …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기 때문에 ‘과정’이 중요한 게 아동요리란다. 요리로 말하는 마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졌다. 음식을 먹기 전 요리하는 것도 좋았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즐거움을 찾고자 푸드테라피를 시작했고, 어느새 내 안의 평화가 다른 …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끝에 개업한 아빠쉐프는 두 자녀를 둔 이 대표가 아빠로서 정성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시작됐다. 요리가 인생 전부라는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 지금까지 요리 한 길만을 걷고 있다”며 “‘맛있다’, ‘행복하다’는 칭찬이 나를 요…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으로 전환이 시급하다. 하지만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부터 추진해야 한다. 의장으로 취임하기 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생후 12개월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공기청정기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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