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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2.01.28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역업체·지역생산물품 사용해야”

    …난 20일 건설교통국과 종합건설사업소 2022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률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저조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향상 위해 사업 설계시 지역생산물품 사용 환경…

  2. 2022.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상기후로 딸기값 급등

    … 모종을 밭에 내어다 제대로 심는 일 ※보식: 심은 식물이 죽거나 상한 자리에 보충하여 심음

  3.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당진시대
  4. 2021.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탑동사거리 교통위험요인 즉각 개선하라”

    … 말했다. 조 의원은 “권력과 권한을 가진 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라며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관계 당국에 즉시 탑동사거리의 교통위험을 제거할 것을 요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5.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권중원 당진산폐장반대범대책위집행위원장당진산폐장 안전한 관리를 위한 공론화위원회의 역할과 과제

    …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민 45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공론화의 성공조건, 논의주제와 활동기간, 공론화의 최종 목표에 대해 토론한 결과 △당진시와 사업자의 성실한 자료와 정보제공 보장 △투명하고 공정한 회의 운영 △환경오염(비…

    당진시대
  6.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원인 제공에 책임 통감…공식 사과”■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반침하 원인 제공에 대한 책임을 시인하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지반침하 위험도 평가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 제3의 업체 선정 제…

  7.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시곡동에서 천연기념물 ‘소쩍새’ 발견

    …겠거니 생각하고 두 시간 동안 기다렸지만 아기 새는 날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김 씨는 “크기를 보아 새가 어려서 날지 못하거나 부상을 입은 것 같았다”며 “몇 시간 동안 날아가기만을 기다렸는데 계속 그 자리에 있어 혹여나 산짐승에게 …

  8.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동 호호분식 오은호 대표분식 한 그릇에 가득 담긴 정성

    …한편 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현 카페 아디스브라운 자리에서 레스토랑 인디아나를 운영했다. 하지만 전기적 요인으로 간판에서 불이 나며 카페는 물론 뒷 건물, 집까지 모두 전소됐다고. 그는 “화재가 나고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9.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참담한 실정…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사죄의 말 올린다”고 말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홍…

  10. 2020.10.19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김장배추·무“적기 비료 주기, 병해충 관리 중요”

    …결주율(씨를 뿌리거나 모를 낸 뒤에 돋아나지 않거나 빠져서, 있어야 할 자리에 포기가 비어 있는 상태의 비율)이 5% 안팎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생육상황은 전년대비 좋으며, 병해충 및 수확량에도 큰 문제가 없을 …

    당진시대
  11.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기보다 뜬구름 잡는 식으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특히 책임 있는 자리에서 각 단체의 대표로 참여한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타 단체에 대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상대 단체에 대한 큰 결례다. 이번에 구성된 산폐장 대책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가? ‘반…

    당진시대
  12.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에 없다. 당파 싸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자 이 자리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순수성을 잃으면 안된다.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 산폐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자 모였는데, 참여하는 사람이 정당인이든 개인이든 무슨 상관…

    당진시대
  13.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사진을 찍은 저곳은 지금의 당진종합운동장 자리에 있던 ‘고대방죽’이다. 엄청 큰 호수였는데, 저곳을 모두 매립해 종합운동장을 지었다. 1974년 무렵 고대우체국 우체부로 일했던 당시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우체부들이 입던…

  14. 2019.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어린이 전용 수영장 다음 달 개장

    지난해 영업을 중단한 읍내동 웨딩의전당 가원 자리에 다음달 16일 어린이 전용 수영장이 오픈한다. 오는 9월 개장할 예정인 어린이 수영장은 6세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 이용가능한 시설로, 400평 규모에 레인길이 25m, 수심 1.1m의 수영장과 샤워…

  15.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내년까지 신규 환경설비로 교체하겠다”

    …철을 방문해 안동일 사장으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대책위는 이번 사안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과 소통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사실과 정보에 대해 투명하게 밝힐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

  16. 2019.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당진땅!”

    …충남 15개 시·군의회 의장단은 양승조 도지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지사와 시·군의회 의장단은 당진·평택항 매립지 충청남도 귀속결정 촉구를 외치며 공동결의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관련 성명서 채택의 건을 …

  17.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적인 작심발언을 했다. 이현길 왜목마을번영회장은 황 대표와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자유한국당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무능하다고 비판하고 있는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된 박근혜 정부와 비교했을 때 누가 더 무능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어 “문…

  18. 2019.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국, 석탄발전 회사에 돈 가장 많이 주는 나라”

    …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태스크포스(TF)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영국의 금융 싱크탱크인 카본 트래커 이니셔티브(Carbon Tracker Initiative)의 매튜 그레이 씨는 ‘저렴한 석탄, 위험한 착각: 한국 전력 시장의 재무적 …

    당진시대
  19. 2019.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승리봉 근린공원 문화재 발굴조사 추진

    …문화재 전문가인 심정보 한밭대 교수를 초빙하고 현장 자문을 구했다. 이 자리에는 (재)한얼문화유산연구원과 당진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현장을 방문한 심 교수는 “여단이 잘 보존돼 있어 국가 사적에 오를 당위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

  20.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침대’ 해체 강행 통보에 반발

    …장을 살펴보기 위한 인력”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책위와 대화 자리에서 매트리스를 당진에서 해체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양보해달라는 요구를 전했고, 주민들은 강력하게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당진을 찾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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