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적서리 흥겨운 경로잔치
…일 말복날에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 앞마당에는 그늘막이 쳐지고 즐거운 음악이 흘러나와 마을 노인들의 여름나기를 도왔다. 적서리 차기복 이장은 “매년 말복과 칠석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면서 “오늘 아침에 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조금 내려 그나마 다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좋은 음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일 말복날에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 앞마당에는 그늘막이 쳐지고 즐거운 음악이 흘러나와 마을 노인들의 여름나기를 도왔다. 적서리 차기복 이장은 “매년 말복과 칠석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면서 “오늘 아침에 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조금 내려 그나마 다행…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는 게 고마운 일이었다. “게다가 하느님은 제가 잃어버린 것보다 훨씬 좋은 것을 많이 주셨어요. 특히 끈기와 굴하지 않는 집념 같은 것이요.” 가난한 살림에 음악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는 그가 풍금반주를 하게 된 것도 친구 어깨너머로 배운 것을 끈…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이 우거져 시원한 곳, 아늑하고 포근한 곳, 탁트여 시원스럽게 전망이 좋은 곳, 고향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동차 도로 옆으로는 별도의 자전거전용도로를 개설해 자전거 하이킹코스를 만들어 준다면 관광객은 배로 증가할 것이다. 자전거…
1999.08.16 · 지역사회 · 김태숙
좋은 문예회관 건립을 위한 주민대책위 결성 위원장에 안승환·박기호·문선이·이재만·허충회 문예회관을 시내 중심지 외곽에 신축하려는 군의 방침에 반발해온 문화예술계와 시민단체에서 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박기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