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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기간
1993—2026

173건 · '좋은 책은'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2.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씨는 “교사는 말하는 직업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직업”이라며 “쓰레기 줍기, 인사 잘하기 등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학생들에게 솔선수…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김순옥 합덕읍 운산리 아이엠 대표부모의 내리사랑과 희생을 담은 소설

    …주회에서 단원으로서 처음 서는 무대를 위해 연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내 연주를 들은 청중들이 박수쳐주고, 좋았다고 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배우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생겼…

  4.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이라며 “독서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다독여준다”고 말했다. 덧붙여 “좋은 책은 공감할 수 있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전했다. 현재 송 씨는 붓글씨를 비롯해 민화, 문인화 등을 배우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면서 우연히 고대면 주민자…

  5.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했다. 김선순 센터장이 소개한 책은 박성만 작가의 <엄마라는 아이>다. 김 센터장은 “과거 다자녀 가정이었던 예전 부모세대와는 달리 현재는 자녀를 적게 낳아 기르는 가정이 대부분”이라며 “예전에는 생계에 모든 …

  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꿈을 품고 고향을 떠나 배워서 대성치 못하면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리. 백골 묻은 곳 어디 고향 뿐이랴. 인생 가는 곳마다 청산…

  7. 2017.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컴퓨터 오민섭 대표가 추천하는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의 반대로 삼성을 포기했다. 어머니는 오 대표에게 삼성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기회이지만 어린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기술이 있으니 사업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이에 오 대표는 복사기, 프린터 서비스 및 조립 PC전문 신평컴퓨터를 2015년에 개업하…

  8.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고 충격을 받았다. 그 다음부터 책을 읽기 시작한 그가 어릴 적 읽었던 책은 <장화홍련전>, <홍길동전>, <상록수> 등으로, 과거에는 라디오가 없어, 동네 이웃들 삼삼오오 모여 이 씨에게 책 이야기를 듣고 가곤 했다. 이 씨는 “옛날에는 도서관도 없…

  9.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서 형님 댁에 가곤 했어요.” 한편 강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이병주 작가의 <바람과 구름과 비>이다. 강 씨가 1987년 도서관에서 읽은 이 책은 구한말을 시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열강이 조선을 두고 각축을 벌이던 시기에 관상가 최…

  10.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 길이라고 말하는 이 씨는 책을 읽을 때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이나 좋은 글귀가 있으면 바로 메모해 놓는다. 메모하지 않은 채 훑기만 하면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고. 그는 공책에 인상 깊었던 문장을 적어 놓으며 수시로 글귀를 읽어보고 혼자 되뇌인…

  11.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스토리를 담은 <들꽃 속에 핀 백합화>라는 책을 직접 집필하기도 했다.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그는 “책을 읽으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며 “좋은 글을 읽으면 내가 성숙해 지고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이 유익하다고…

  12.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 습득할 수 있거나 자신에게 힘이 되는 책을 자주 읽는다는 홍 회장은 “책은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며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인의 권유로…

  1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정생의 아름다운 편지> 또한 권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접한 책이다. 이 책은 권정생 작가와 이오덕 아동문학가가 처음 만난 1973년부터 2002년까지 서로 주고받은 편지글을 기록해 놓은 책으로, 두 저자가 서로의 삶을 나누며 서로를 걱정하는 애틋한 마…

  14.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구 만들기>를 추천했다. 이 책을 대학생일 때 접하게 됐다는 그는 “이 책은 목가구 공예에 있어 교과서가 되는 책”이라며 “이 책을 보고 목가구공예를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과 그림이 많아 목가구 공예를 처음 하는 사람들이 쉽에 이해할 수 있…

  15.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천하고 있다. 처음에 도서관이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고 좋은 의미의 단어만 걸러낸 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단어로 도서관 이름을 지으려 했다. 그 가운데 단어 ‘우리’가 선정됐지만 우리가 되지 못한 친구들이 한 두 명쯤은 있는 법, 그…

  16.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개월 전 읽은 <두근두근 내 인생>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지난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원작 소설이며, 우연히 알게 된 대학생이 이 시인에게 추천해줘 읽게 됐단다. 이 시인은 “부모와 자식 간 사이가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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