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즐거운 영어'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이 일을 시작하며 수영이나 영어·일어공부도 계속하고 싶었는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그런 여유시간이 부족한게 다만 아쉬울 뿐. 그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게 몇배는 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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