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21년

59건 · '지금 너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었다. 하지만 미술 협회에 메일을 보내며 두 사람은 다시 인연이 닿았고 지금에 이르렀다. 방 작가는 “당진서 자취하던 시절 하숙했던 집의 제자와도 연락을 이어오고 있었다”면서 “김 관장의 선배였던 그 친구를 통했으면 김 관장과 좀 더 빠르게 연락이 닿…

  2. 2021.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다양한 측면에서 취재…팩트체크 꼼꼼히”지충원 면천향교 전교

    …엇보다도 농업에 대한 애정이 크다. 쌀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지금의 농업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농업·농촌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렵다고 푸념만 할 게 아니라 농민들의 의식도 많이 변해야 합니다. 농민들이 깨어나야 해요. 농협의 경…

  3.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그렇게 과도하게 비쌀까요? 투기나 금리에 핵심이 있는 게 아니라 서울에 너무 집중돼 있기 때문이죠. 돈도, 문화도, 직장도, 학교도 서울에 있으니까 사람들이 서울에 몰릴 수밖에요. 그렇다면 근본 대책은 뭐냐. 결국은 서울을 분산시켜 지방의 청년들이 서…

    당진시대
  4.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장과 통지표도 보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추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보관을 잘 해왔다. 40여 년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

  5.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독교에 있어서 부활절은 교회의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부활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많…

    당진시대
  6.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돼 있다. 1999년~2000년 무렵 심은 벚나무들은 20여 년이 흐른 지금 어느덧 무성하게 꽃을 피워내는 제법 큰 나무들로 성장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과 당진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등 여러 사회단체와 기관들…

  7.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박권옥 대한노인회 우강면분회장단체여행 다니던 그 시절 그리워

    사진들이 너무 많아 고를 수가 없을 정도다. 옛날에는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요즘에는 사진 찍을 일이 거의 없어 아쉽다. 코로나19로 인해 밖에 잘 안나가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올해 여든이 됐다. 여생을 건강하게 아내와 놀러 다니며 살고 싶다. 단체…

  8.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아이들과 재밌게 공부하는 것이 내 일”이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학습능률이 점점 높아진다”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격려해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9.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8]“고추 널은 것 싸개싸개 걷어라. 쏘내기 올 것 같다”

    싸개싸개 : 빨리빨리 연태 : 여태, 여태까지, 지금까지, 아직까지 작작 : 어지간하게, 너무 지나치지 않게 예) 작작 먹고 가는 똥 누지 : 욕심을 부리다가는 낭패를 보기 쉬우니 적으나마 걱정 없이 지내는 것이 낫다. 즈이 : 제 예) 중이 즈이 머…

    당진시대
  10.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 허브를 이용한 레스토랑을 문 열면서 조 대표의 꿈이 이뤄졌다. 그는 “지금까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허브를 키우고 있다”며 “허브뿐 아니라 야채도 무공해로 재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님 마음 저격한 꽃비빔밥 차브민의 인기메뉴는 꽃비빔밥이다. 그…

  11.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3살 때 나를 참 좋아하던 직장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그 친구는 나를 너무나도 좋아했다.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사용했는데 늘 내 옆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었다. 한편 이 사진 속에서도 나의 멋부림은 계속된다. 바바리코트에 부츠...이때는 머리 기르…

    당진시대
  12.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사)면천사랑봉사회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려운데도 면천사랑봉사회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회원들도 있다”며 “너무 고맙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 “면천사랑봉사회가 시작했을 때와 달리 지금은 복지체계가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는 지역 인재를 키우는 활동을 늘려가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13.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때까지 보름 이상 걸려 찹쌀을 시루에 쪄서 명석 위에 고루 펴 식혔다. 너무 뜨거우면 누룩이 발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열을 식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다음 직접 만든 누룩과 섞어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 손으로 저으면 끝이다. 옛날에는 발효시키는 첨가…

  14.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 있느냐고 물었다. 유 회장은 “그동안 오랜 치료로 고통받아 그 엄마는 너무나 지쳐 보이는 상태였다”며 “의향서에 서명하는 동안 딸은 엄마 옆에서 계속 울었다”고 말했다. -5. 웰다잉연구회 회원이자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

  15.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 수년 동안 답보상태에 놓인 왜목마리나 사업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가? 지금과 같이 계속 지연될 경우 당진시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나? 왜목마리나에는 총 1300억 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지원은 300억 원이고…

  16.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책위 사무총장한전 사장은 즉각 사과하라

    …로도 땅을 파면 물이 나오고, 물이 많이 나오면 지반이 무너진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임에도 한전과 공사 관계자들은 지하수가 1일 140톤 이내로 나왔다는 관련 기록을 제출했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계속해 왔다. 그러나 이제 지반침하의 분명한 이유는 …

    당진시대
  17.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왔다. 하지만 한 번도 농사일을 해보지 않은 한흥순 씨에게 논‧밭농사는 너무나 고된 일이었다. 한흥순 씨는 “농사를 짓다가 너무 힘들어 두손 두발 다 들고 포기를 선언했다”며 “마침 지인을 통해 낙농업에 대해 알게 돼 1000만 원으로 목장 운영을 시…

  18.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이사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

    …업의 선진화에 필요한 전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하여 이루어진 일본 연수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당진의 낙농가와 공무원 1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4박 5일간의 장도에 올랐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