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일 정도로 역할이 미미했다. 게다가 지난 2012년 시 승격 이후 외부 인구의 유입 및 도시화에 따라 관 주도 행정이 한계에 봉착했으며, 시민들의 욕구 또한 다양화되고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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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건 · '지난해 인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정도로 역할이 미미했다. 게다가 지난 2012년 시 승격 이후 외부 인구의 유입 및 도시화에 따라 관 주도 행정이 한계에 봉착했으며, 시민들의 욕구 또한 다양화되고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1…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시 자살 사망자 수가 2018년에 비해 감소했다. 특히 50대와 60대가 2018년에 43명이 사망한 것에 반해 지난해 27명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지난해에는 자살로 인해 59명이 사…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법인회사에 사납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개인택시는 도시의 인구에 비례해 차량 수가 정해져 있다. 당진도 인구가 증가하던 시기엔 개인택시가 증차했지만 인구가 정체하고 있는 요즘엔 감차에 대한 걱정까지 안고 있다고. 최 지부장은 “당진지역 …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일부 도시농업관리사가 지난해 동아리를 결성하고, 도시농업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은영 회장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도시농업전문과정을 이수해야 도시농업관리사가 될 수 있다”며 “…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년 4월 15일 기준 당진시 65세 이상 인구는 2만931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 16만7481명 중 17.5%를 차지해 당진시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근접해 있다. 일부 면지역인 경우엔 초고령사회에 이…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차 쇠퇴의 길을 걷게 됐다. 과거 약 2만 명이 살았다는 합덕읍은 현재 인구가 1만 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인구가 감소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 합덕읍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성당·신리성지 등 내포 천주교 문화의 중심지…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표협의체회의를 지난 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열렸으며, 안건 상정에 앞서 대표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선임했다. 한편 지난해 보장계획으로 △함께 누리는 복지 …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한과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양 도지사는 “충남의 고령화율은 지난해 11월 기준 17.5%로, 전국 시·도 중 다섯 번째로 높다”며 “이 같은 인구 구조의 변화는 생산과 분배, 사회적 부양 등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가 2017년 지방재정을 지난달 31일 공시한 가운데, 당진시의 지난해 살림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지방재정공시는 2016년 결산을 기준으로 결산규모와 재정여건, 부채 등을 59개 세부항목에 따라 공시하는 것으로, 당…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한 출생아는 불과 12명에 지나지 않는다. 활동이 많은 청장년층 인구가 적다보니 주민자치 사업을 활발하게 …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6년도 당진시의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640여 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당진지역의 총 출생자는 1735명으로, 사망자 1093명에 비해 642명이 많았다. 아기가 가장 많이 태어난 곳은 당진1동(351명)이며, 송악읍(328명), 당진3동(28…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79%로 가장 높은 유료구독율을 차지했다. 각 지자체마다 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으로 몇몇 지역신문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유료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 역시 243부가 줄었지만 순위는 변동 없이 전국 3위를 지키고 …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어든 반면에 이혼건수의 증가로 전통적인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고 노년층 인구수가 두터워짐으로서 개인주의적인 생활 방식으로 삶의 패턴이 이동하고 있다. 혼밥, 혼술, 혼놀, 혼영, 혼행 이라는 개인주의적 생활방식으로의 소비형태 변화는 이전 세대에서 경험…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이 후원금은 지역 아동을 위한 독서캠프에 사용되고 있다. 더 나아가 지난해부터 10만 원의 후원금을 더해 당진시복지재단에 전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2명에게 결연 후원 사업으로 전달되고 있다. 한편 노무법인 남산…
2017.03.17 · 지역사회 · 이영민
…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현재 당진3동에는 약 2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살고 있고 계속해서 도심이 확대됨에 따라 주거환경 저해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대법원에서 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관리게획 결정 입안제안을 수용할 수 없…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지역의 90세 이상 고령인구가 2010년 대비 7년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당진지역의 노인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만7538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16.5% 차지하고 있다.(2016년 12월 말 기준) 특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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