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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0건
기간
1993—2026

640건 · '집에서 하는' · 최근 기사부터3 / 32쪽

  1.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했다. 결혼 후 슬하의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현…

  2.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 길게 만들어진다. 이재환 옹은 “보통 구두주걱을 쓸 때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을 길게 제작한다”고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

  3.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진다. 선거를 앞두고 본지는 총선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각 분야의 사람들이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유권자가 원하는 공약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 청년…

  4.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1 상견례에 장애인 아이를 데려가야 할까요? “딸아이 상견례에 참석해야 하는데 중증장애를 가진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6시간이라는 이동거리도 문제지만 좁은 차 안에서 도전행동 없이 갈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안 데리고 가자니 사돈에게 보여…

  5. 2024.01.12 · 인물·동정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박종규 당진시보건소 소장

    …꾀하고 있다. 그동안 보건소를 찾아와야만 받을 수 있던 서비스를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스마트기기 도입, 비대면 서비스 도입 등 시대에 맞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고자 한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지난해 7월 부임…

  6.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각 농가의 개성을 살린 농산물로 차별화에 나섰다.…

  7.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방으로 향했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는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 그리고 세 할머니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사고 현장은 참담했다. 마을회관은 사고 이후 한 달, 두 달이 지나도록 정리되지 않은 채 사고의 잔상이…

  8.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생활이 그저 좋단다. “태어난 곳이 서울이긴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집에서 가지도 길러 먹고, 오이도 심어 먹고, 토끼도 길렀던 기억이 남아 있어 시골살이가 낯설지 않아요. 살다 보니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사는 게 정말 좋…

  9.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많다는 복 지리를 꼽았다. 우선 냉동 상태로 공수한 복어를 깨끗하게 손질하는데, 윤말숙 대표는 “복어에는 피는 물론 눈에도 독이 있어 세심하게 손질해야 한다”고 말했다. 껍질을 벗겨 손질한 복어는 말린 복어와 복 껍질로 맛을 낸 육수와 함께 요리한다.…

  10.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나행복(송악읍 부곡리) 할머니는 방 한 칸 좁은 집에서 고양이 34마리 그리고 강아지 1마리와 살고 있다. 좁은 집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가 늘어나자 집안 관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곳곳에 사료가 널려 있고, 고양이 배변을 위해 주변에서 퍼…

  11.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찌꺼기(커피박)로 만든 점토로 제작한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키링)를 색칠하는 활동이다. 이혜선 씨가 지난해 5월쯤 ‘당장’에 참여해 현재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온 활동이다. 이 씨는 “한잔의 커피를 내리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으로 남게 되…

  12.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리는 부모가 되기 위해 얼마나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가? 내가 자라던 시대와는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살아가야 할 내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주고 싶었을까? 첫 번째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 백일쯤부터 책을 …

    당진시대
  13. 2023.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② 면천면 성상리 조숙연 옹“전투 패하고 트럭에서 밤새웠던 설움”

    …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전쟁의 참상을 기사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한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를 통해 추천받은 6명의 참전용사의 삶을 오는 11월까지 기록해 나갈 예정이…

  14.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등이 포함돼 있다. 고려인들은 특히 합덕지역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집촌화를 이루고 …

  15.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중 불가피한 일을 제외하고는 늘 20여 명 이상 활동에 참석할 정도로 끈끈한 정과 열정을 보이는 정라인 동아리…

  16.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17.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10년째 이어온 안경 관리 서비스

    …개관 때부터 10년째 이뤄지고 있다. 김 점장은 “안경 세척과 조정을 원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봉사할 때면 대기 줄이 길게 선다”며 “일회성으로 할 봉사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계속 봉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 점장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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