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책임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또한 실패해도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 집값·교육비·의료비에 대한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 민중당 김진숙 예비후보의 출마를 비롯해 정의당 후보의 출마 또한 거론되고 있다. 진보진영에서는 표 분산을 우려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

  2. 2019.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최종보고회 열고 108개 대표과제 수립

    …개가 통합·조정됐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용역수행사인 정책공방유즈 권기택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이뤄졌다. 이날 당진시 전 부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현황을 진단하고 상위과제들과 연계된 각 부서의 대표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당진시는 이번 지속가능발전 이행…

  3.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5년 간 고장 난 채로 오염물질 배출장치를 가동한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현대제철과 관련해서는 시장으로서 다시 한 번 시민에게 송구하다는 말 전한다. 관리책임 여하를 떠나 지자체장으로서 시민안전을 최우선했어야 하는데 제도적인 문제로 관리·…

  4.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라는 시대적 트렌드와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농사, 거짓 없는 진실” 한편 이남일 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온 천상 농부이지만,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고 관습적으로 농사를 짓기보다, 언제나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이 생산한 쌀의 경쟁력을 높이…

  5.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 김 씨는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 아이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불안정한 비정규직은 너무도 위험했다. 자격증을 취득하지만 자꾸만 현실에 부딪혀 포기해야만 했다. 간호조무사는 1년의 교육 과정을 거쳐야 했고, 좋아하던 요리…

    당진시대
  6.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 어깨에 문제가 생겨 수술을 하고 6개월 동안 쉬어야 했죠. 한 부서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게 직원들에게 미안했어요. 형식적으로 공직에 적을 두고 있느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

  7. 2018.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합덕농협 부실경영 규탄

    … 충남지역본부감사국의 감사와 중앙종합감사위원회서 심의에 따라 지시·결재 책임을 맡은 관련자는 감봉 6개월과 맹종·취급·결재책임의 관련자는 감봉 3개월의 처분을 받았다. 또한 과장보는 견책 징계를, 조합장과 상임이사는 주의 촉구 징계를 받았다. 변상에 …

  8.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 가장이었죠. 퇴사를 하긴 했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취업하기는 어려운데 책임질 가정이 있으니 앞만 보고 걸었어요. 뒤에 길이 없다면 앞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험난한 파도 속으로 그가 선택한 것은 이민이었다. 도망은 아니었다. 그는 “기회의 땅인 …

  9.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류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대산항에 비해 당진항은 컨테이너부두가 한 선석 없는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지금처럼 세계화에서 뒤떨어진 당진항 모습을 보고만 있다 하면 ㈜한진해운이 세계 해운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결국 파산한 것 …

    당진시대
  10.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 조용희 씨는 교회 사람들의 권유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사람들은 책임감 있고 성실한 그에게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소개했고, 그는 이곳에서 어느덧 4년 동안 함께하고 있다. 이명화 씨는 지금까지 주부로 살아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집에만 있게 …

  11.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LNG 기지 공론화 과정 중요하다” ■제5 LNG 생산기지 관련 전문가 토론회

    …하려면 결국 민간기업이 들어와야 하는데, 민간기업 유치를 한국가스공사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인가? 막연한 기대일 뿐이다. 석문부두 개발 문제는 준설토 투기장 문제는 부곡공단 등 타 지역 사례를 봤을 때 그저 항로준설 시 토사를 버릴 곳이 필요한 것일 뿐…

  12.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 “아이 가졌다고 그렇게 기뻐했는데…”

    …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고 또 울어도 눈물은 멈출 줄 몰랐다. 주 씨의 아내는 며칠 째 잠을 이루지 못하고 울고만 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

    당진시대
  13.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 설득하여 건축허가를 신청한 것이 38건에 달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집단 가축사육시설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오폐수와 악취 등을 제거하기 어려운 현실을 어쩐다는 말인가? 첨단시설로 해결한다고 하겠지만 그렇다면 초락도 일원의 대규모 돈사에…

    당진시대
  14. 2017.09.15 · 산업·경제 · 김예나

    휴스틸 화물운수 노동자 사망, 유족 농성

    … 유족과 화물연대 측은 사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미루는 휴스틸 당진공장을 규탄하고 있다. 유족은 “한 순간에 가장이 사라져 참담하다”며 “지난 17년 동안 휴스틸의 일을 맡아왔지만, 이 사고에 대해 사측은 나 몰라라 하고…

  15. 2017.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하필 왜 쌀값 폭락 책임자를..."

    …술렁이고 있다. 농민들은 이 전 장관이 밥쌀 수입으로 쌀값 폭락을 부른 책임자이고 '불통'의 인물이라며 위촉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안 지사는 지난 16일 충남 도청에서 이 전 장관에게 올해 충남 금산에서 열리는 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장 위촉장을 전달…

  16.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 밝혀라”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당진축협은 사료공장 이전 당사자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료공장은 환경문제 등으로 대부분 산업단지나 인가가 없는 외딴 곳에 건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자리가 많이 남아 있는…

    당진시대
  17.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투썸플레이스 당진CGV점 박상용 대표“투썸을 만남의 장소로!”

    …고용주와 고용인의 갈등에 대해 항상 고민했다. 당진CGV점은 노사갈등이 없는 곳, 고용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더불어 박 대표는 “개인 사업은 처음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컸다”며 “모든 책임을 안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경이 많이 쓰인다…

  18.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영화갈비 박영자 씨,정영화 대표“양념 비결은 엄마도 몰라요~”

    …마음에 내 이름 ‘영화’를 식당 이름으로 사용했다”며 “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으로 손님을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갈비의 주메뉴는 단연 ‘양념갈비’다. 직접 만든 양념을 사용하며 LA갈비와 비슷하게 저며 양념에 잰 후 손님 상에 나간다. 소스는 무…

  19.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 특히 당진은 경기도와 인접해있어 대형마트에서 경기미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데, 당진쌀이 경기도로 넘어가 포장만 바뀌어 경기미로 둔갑해 유통되는 것을 차단해야 한다. 현재 농민들은 20kg 한 포대에 3만 원을 받고 있는데 작년 이맘때만 해도 4만 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