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0] 아티스통 홍지영 대표(송악읍 기지시리)명화 기반으로 미술키트 제작하는 ‘아티스통’
…리트 코스 밟은 예술가 서울 출신의 홍지영 대표는 또래보다 늦게 미술을 시작했지만 미술대학과 대학원, 외국 유학이라는 소위 ‘정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홍 대표는 “중학생 때 내신 점수를 위해 미술을 시작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진로를 잡고 전공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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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건 · '처음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리트 코스 밟은 예술가 서울 출신의 홍지영 대표는 또래보다 늦게 미술을 시작했지만 미술대학과 대학원, 외국 유학이라는 소위 ‘정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홍 대표는 “중학생 때 내신 점수를 위해 미술을 시작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진로를 잡고 전공 공…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됐다. 충남권이 볼링문화가 활성화 돼있어 당진에 자리를 잡자마자 볼링을 시작하게 됐다. 이 선수는 청각장애인인 남편의 수화 통역을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볼링을 접했다. 그는 꾸준히 하다보면 해가 갈수록 볼링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선수의…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둠이 가시고 커튼 사이로 밝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문통에서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장원식 씨는 13세부터 어업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 그의 기억에 따르면 수문통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가구가 거주했으며, 생선을 사러 온 상인들과 인천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온 승객, 쌀을 실어 나르는 인부들로 늘 붐볐다…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수 지방을 제거하며 손질하고 7시간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송 대표는 “처음에는 1시간가량 끓여 핏물을 빼고, 새 물을 받아 야채를 넣고 2시간을 끓인 뒤 다시 양념을 넣고 3시간가량 끓여 육수를 낸다”며 “이렇게 해야 육수 맛이 진하고 갈빗대에서 부…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리고 지난달 26일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어서와! 1분 영화는 처음이지>의 단편 영화 시사회를 문화공감터(구 당진시네마)에서 진행했다. 1분 영화란?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의 일환으…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2022.09.02 · 인물·동정 · 임아연
…14명의 인사에게 명예 읍·면·동장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난 199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기째를 맞이한 당진시 명예 읍·면·동장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내 주요 인사에게 명예 읍·면·동장의 직위를 부여해 애향심 제고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위해 운영…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남연아(38·송악읍 석포리) 대표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로 결혼한 지 어언 50년이 됐다. 서울에서 30년 동안 우유 장사부터 시작해 식당 주방장, 식당 운영과 아파트 청소까지 여러 일을 하다가 7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요즘은 그라운드골프를 하는 낙으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나게 떠들다! 도서관 운영이 모두 끝난 저녁 6시 30분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조를 편성하고, 처음 만난 낯선 조원들과 마음을 여는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들어가서는 한여름밤 간식으로 제격인 <팥빙수의 전설>이라는 그…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 승격에 맞춰 명칭을 변경했다. 당진3동봉사회는 심순옥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2대 김영숙 회장, 3대 이지훈 회장을 거쳐, 현재 4대 송정화 회장에 이르고 있다. 송정화 회장은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당진읍이 당진1동·2동·3동으로 각각 …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많다. 둘째를 가진 지 3~4개월 만에 직장을 퇴사한 이 대표는 창업을 시작했다. 그는 “임신한 여성을 고용할 회사는 거의 없었다”며 “직장을 구하기 어려웠고 아이를 낳으면 또다시 경력단절이 될 것을 알았기에 차라리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복하고자 부부는 새벽 6시면 식당으로 출근해 6시30분부터 아침 장사를 시작했다. 앉아서 쉴 틈 없이 하루종일 서서 요리하고 음식을 나르고 손님을 응대하며 일했다. 음식 맛이 변하지 않고 일정한 맛을 내기 위해서 식재료 보관이나 조리법 등도 고수했다.…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100원, 500원짜리 동전이 놓여 있었다. 이렇게 박 씨는 노숙생활을 시작했다. 낮에는 역을 지나는 사람들로부터 한 푼 두 푼 받는 일로 시간을 보냈고, 밤에는 박스를 덮어쓰고 쪼그려 잠을 잤다. 박 씨에 따르면 당시 서울역엔 노숙인이 약 600명 …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다. 측량사가 다녀가고 토목공사가 시작되던 그 날도, 나는 새벽같이 차를 몰아 집으로 갔다. 마당은 벌써 공사 차량과 마을 사람들로 소란했다. 마을과 떨어져 있어 외딴집이나 다름없는데, 누구네 집 짓는다는 소문이 …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느끼고 있을 때 가스 공급을 하던 지인이 이 일을 권유했다. 하지만 처음엔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보통 가스 일을 3D업종이라고 표현하고, 겉으로만 봤을 때도 무척 힘들어 보여 고민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하면 할수…
2022.08.12 · 환경·안전 · 유수아
…잔교가 불에 탔다. 다행히 배에 승선원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처음 화재가 발생했던 어선의 선주가 화상을 입었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선박 화재는 어선 B호에 휘발유를 주입하던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된 그는 박 대표를 만나 새로운 경력을 쌓아가게 됐다. 직원 백 씨는 “처음엔 아이가 어리다 보니 일하는 것에 있어 시간 제약이 컸는데 대표님이 상황을 이해하고 잘 맞춰줬다”면서 “플로리스트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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