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Cruz)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필리핀 보이스카웃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준비한 학용품과 빵, 음료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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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친구 같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uz)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필리핀 보이스카웃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준비한 학용품과 빵, 음료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사진 속의 나와 같은 나이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보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초등학교 졸업식 날이다. 함께 찍은 친구는…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줬다. 한달동안 나에게 너무 길었다. 일하고 싶어서 아니고 내 자녀 같은 귀여운 학생 얼굴을 보고 싶었다. 개학 후 나의 첫 수업이다. 처음과 다르게 마음이 걱정 대신 들떠 있었다. 학생들은 나를 보자마자 엄마가 멀리 갔다 온 것처럼 신나 게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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