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짜로 받았으니 갚아야 한다는 어르신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현금이 많은 사람은 현금으로 물품을 구입하게 하고, 현금이 없는 사람에게는 캐피탈 업체를 끼고 대출을 받는 수법으로까지 발전했다. 이렇게 구매한 물품은 해당 어르신이 실제 수령했는지도 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친구 많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짜로 받았으니 갚아야 한다는 어르신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현금이 많은 사람은 현금으로 물품을 구입하게 하고, 현금이 없는 사람에게는 캐피탈 업체를 끼고 대출을 받는 수법으로까지 발전했다. 이렇게 구매한 물품은 해당 어르신이 실제 수령했는지도 알…
2020.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 손진원 회장과 유희풍 총무는 동아리 내에서 유일하게 빨간 띠를 맸다. 친구의 권유로 국선도(단전호흡)를 접했다는 손 회장은 올해로 국선도(단전호흡)를 수련한 지 10년 차다. 수련 초기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수련할 정도였다고. 아내가 젊은 …
2020.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에게 걸리니 조심하라. 壬 은행에서 적금을 든다. 癸 꽃을 사고 여자 친구에게 선물한다. 2월 25일 화요일 甲 수입이 늘어난다. 乙 여자친구와 즐거운 여행을 한다. 丙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한다. 丁 철학관에 가서 운명을 상담한다. 戊 좋은 친구들이…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버지를 따라 마지못해 시작한 것은 맞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며 “또래 친구들보다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웃사랑나눔회 등 소속 아버지 신우영 씨 역시 봉사왕으로 꼽힌다. 현대제철 소속의 기장봉사단과 이웃사랑나눔회, 명장연구회에 속해 …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꿈을 위해 수진 씨는 2000년 5월 대한민국을 찾았다. 고려인 할머니… “한국·우주베키스탄 비슷해” 수진 씨는 처음 방문한 한국이 친근했다고 전했다. 한국에…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취·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요리사를 꿈꾸며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해나루요리학원을 찾는다. “더 넓게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학창시절 성악을 공부했던 김아영 원장은 가정형편 때문에 진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무엇을 잘 할 수 있…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시 동화를 읽기 시작한다면 세상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까? 호기심 많은 쥐 ‘온달이’ 이야기 당진시청에서 근무하는 한기훈 주무관(홍보정보담당관 소셜미디어팀)이 최근 동화책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를 출간했다. 어린 시절부터 동화에 빠져 동화작…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생 수는 18명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꼬박 3년을 함께 지내왔다. 많은 시간을 공유한 이들은 졸업식에서 마지막 인사로 섭섭함과 아쉬움, 기쁨을 나눴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18명의 학생에게 졸업장을 전달하고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어…
2020.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 통해 정신문화가 건전해져야 지역도, 나라도 발전할 것입니다. 당진시의 많은 지원을 부탁합니다. 이상곤 회원 : 그동안 책을 많이 읽어왔지만 표현이 부족했거고, 책을 좋아해야 노후도 즐거울 것이란 생각에 우강독서동아리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미산에 올랐다. 눈이 내려 산을 오르기 어려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아미산을 찾았다. 이날 아미산 정상에서는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며 기원제를 진행했다. 한표수 개발위원장이 축도를 올렸으며, 인병현 면장을 비롯해 인난교 죽동1리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