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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기간
1993—2026

134건 · '칼럼 내가'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있는데, 올해 가을봉행은 9월 12일이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집은 향교와 50~60m정도 떨어져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남면(南面)하고 있었다. 추기 석전봉행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태어나고 자란 동네에서 행해지는 행사라…

    당진시대
  2.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 이야기로 총3번을 개최했습니다. 참여농부들은 농산물의 제값을 받기보다 내가 키운 건강한 먹거리가 인정받기 위해 가치를 판매했습니다. 이외 농부시장에서는 16개 부스 외에 마켓에서 볼 수 없는 보물찾기, 꼬마농부시장놀이, 모험놀이터 등 즐길거리도 제공…

    당진시대
  3.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돼야

    … 점진적으로 인프라가 확충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얼마 보급되지 않은 시설을 내가 사는 대덕마을 아파트에는 이미 구축돼 있다. 1차로 설치신청을 받을 당시 관리사무소장이 힘써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치되지 않은 단지에서까지 와서 이용하고 있는데 …

    당진시대
  4.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그리고 칼럼, 지역소식 등으로 나눠 수집한다. 이렇게 40여 년 간 모아 놓은 신문이 방 한 쪽 벽 책장을 가득 채울 정도다. 여기에 본가인 태안 집에도 한 가득이다. 그는 공직생활로 인…

  5.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를 정비하고 1년의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 믿어도 되었다. 그런데 이제 내가 ‘그’ 담임교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1년 간 전 교과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월, 주,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

  6.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람 수가 더 많아서 낚시찌 내릴 데가 없더라’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목격했을 때는 배에서 내리는 사람마다 먹을 만큼 잡았다며 얼굴 표정은 다들 밝았다. 장고항은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 사람들 머릿속에는 동해안은 일출…

    당진시대
  7.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한 나는 말레이시아에서 첫 번째로 세워진 말레이시아 한인교회로 향했다.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은 말레이시아한인교회의 사역을 협력하는 것과 선교사역이었다. 이곳에서 나는 동남아 선교센터의 공동체생활과 인도인가정과 중국인가정에서 방 하나를 세얻어 월세로 살…

    당진시대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당진시대
  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과 임원들을 지도함으로써 관리 능력이 있는지 내 자신을 검증해야 한다. 내가 과거에 무엇을 했고, 나에게는 지연, 학연 등이 많다는 이유로 회장으로 출마하려는 사람이 있으며, 정당활동을 하면서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만으로 출마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당진시대
  10.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슴 뛰는 인생2막을 준비하고 싶어졌다. 20대 후반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가 50대가 되면 성공해서 나와 같은 장애인들에게 내가 받은 과분한 기회를 나누어주자’라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그런데 문득 정신 차려 생각해보니 오늘의 내가 바로 그 50이다.…

    당진시대
  11.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고향의 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살던 시대는 사실상 끝났다. 지금은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를, 내가 사는 지역을 사랑하는 동요를 불러야 하는 시대이다. 온 가족,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새로운 지역사랑 동요가 음악교과서에 실렸으면 좋겠다.

    당진시대
  12.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 갖고 있다. 언제나 조용하고, 인자하신 성품을 소유하신 김 조합장님은 내가 행사장을 떠나 올 때 환송 인사에서 “오늘 이렇게 바쁜 일정에도 산림조합 신청사 준공식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축복해 주신 마음을 깊이 새기면서 조합발전에 전념하…

    당진시대
  13.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 합니다. 그렇게 서류가 보강되고 나서 합격한 뒤 이런 말을 하지요. “내가 너, 니네 아버지 봐서 합격시킨 거야.” 제가 이런 말을 당사자와 당사자의 부모에게서 직접 들었습니다. 그 자리는 정당한 경쟁을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돼야 하는 자리이고, 그 …

    당진시대
  1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내가 자란 곳은 조그마한 면소재지였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족한 것도 없이 유년시절을 보냈다.단 하나 부족한 게 있었다. 글자가 부족했다. 문자가 부족했다. 문자가 적힌 책들이 부족했다. 동네에서 유난히 학구열이 높았던 부모님이었지만 농사를 …

    당진시대
  15.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

  16. 2017.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정 시민기자의 칼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기를

    심히 고단한 한밤, 깜깜한 천장을 바라보며 문득 내가 사는 것인지 아니면 일상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기계가 저 혼자 굴러가는 것인지 모호해지는 때가 있다. 욕망이라는 밑 빠진 독에 소유라고 하는 채워지지 않는 물을 지치도록 붓는 ‘나’ 없는 하루가 끝을…

    당진시대
  17.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박덕환 당진시지회장“다양한 인물 기사 보고싶어요”

    …안 될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월요일 아침마다 당진시대를 펼쳐보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한다”며 “객관적이고 형평성 있는 기사를 읽을 때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고 말했다. 특히 칼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1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다. 그리고 손에는 작은 아이 한 명, 두 명 매달려 있는데 저 아이가 내가 어릴 적 부모님 손에 매달려 가던 내 모습이 아닌던가. 이제는 잠시 천천히 숨을 쉬어보면 어떨까. 세상이 너무 빠르다고 삶에 녹초가 되어서 힘들다고 투정하다보면 늘 힘들지만 …

    당진시대
  19.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세천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부당해고

    …이다. 말하자면 본사와는 별도로 분리된 작은 협력업체인 셈이다. 그 중 내가 맡은 일은 철광원석을 태울 때 나오는 미세한 먼지인 일종의 화산재 같은 것을 받아 내는 일이다. 주변에서는 다들 걱정하지만 일하는 즐거움을 놓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했다. 그…

    당진시대
  20.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 사람으로 소개하면 ‘아’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린다. 물론 그 표정들은 내가 아스팔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만큼 각양각색이다. 한 가지 쟁점을 가지고 7개월째 1인 시위를 지속하는 게 당진에서 익숙한 모습은 아닐 것이다. 처음엔 명분 없이 시위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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