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친환경·실용적인 옷 만들고 싶어요”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싶었던 한 소녀는 결국 직접 옷을 만들어 입어야 겠다며 패션디자인 공부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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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건 · '하나 마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싶었던 한 소녀는 결국 직접 옷을 만들어 입어야 겠다며 패션디자인 공부를 시…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전했다. 함께 몸찬양을 수강하고 있는 문복순 석문감리교회 집사 또한 “하나님을 온 몸으로 찬양하면서 마음의 상처, 힘듦, 고통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나라 넓히는 소명 안 원장은 당진분교를 통해 이론과 실기를 익힌 수강생들이 찬양…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다. (중략) 그 무렵 박생(朴生)도 시사 풍자 만담으로 시정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았으므로 유생과 박생은 세상을 웃음으로 우회시키는 비평가로서 소문 나 있었다. 그리고 각기 그 정자를 짓고 있어 그들의 즐거운 비평을 듣고자 사람들이 그 정자에 몰려가…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 선생을 중심을 활동을 시작했다. “향교는 학교다” 흔히 유교를 종교의 하나라고 생각해 일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유교식 제사 등을 거부하지만 사실 유교는 특정 대상을 신격화해, 복을 기원하기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학문적·사상적 지향에 가깝…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머니의 바다’라는 흡수굴의 맑고 드넓은 호수는 우리의 눈과 폐포와 마음까지 정화하는 느낌이다. 게르(ger)를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공간에서 초원의 소와 양, 사막의 낙타는 그들의 삶이 얼마나 황량한지를 보여준다. 햐사산 트레킹과 엘승타스해의 미니…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니라 농업인들의 길을 터주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년 전 마음에 품은 꿈 그러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는 자신만의 꿈이 있었다. 10년 전부터 퇴직 이후의 삶을 생각하며 제2의 인생을 준비했다. 사각사각 연필로 꿈을 적어 내려간 종이는 액자…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정치적 성향 등을 떠나 초당적으로 모든 시민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당진땅을 수호하기 위해 힘을 모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당진땅을 다시 되찾는 날까지 행정과 정치지도자, 당진시민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납이…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점 무더워지는 이런 여름날에는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를 소리 내어 읽고 싶다. 초여름 땡볕을 머리에 담뿍 이고 조막만한 모과가 툭, 툭 떨어진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운수업에 종사할 당시에도 요식업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고. 손 대표는 “하나에 매료되면 꼭 그 일을 성사시켜야 하는 성격”이라며 “불고기부대를 시작하기 1년 전부터 메뉴를 준비하며 몸에 병날 정도로 맛 연구와…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 제공하고 있다. 공 대표는 손님들이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초벌한다. 장어를 구울 때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 여러 번 뒤집어 기름기를 빼며 굽는다. 때문에 작업이 쉽지 않지만 맛있게 먹는 손님들을 보면 기분이 좋다고. 한편…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다. 자신이 갖은 부와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실천하고 백성의 마음이 어디에서 무엇으로부터 나오는지를 정확히 아는 공직자였는데 고위 관료층이나 큰일을 하고 있는 자들이 피해야 할 3가지 원망을 피함으로써 올바른 공지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지라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설명회에 참석하러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머릿속에서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릎이라도 꿇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합덕읍 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따뜻하게 환대…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 색소폰, 첼로 등 악기 연주에 빠져 들었다. 무더운 여름 날, 예술로 하나 된 밤으로 사람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지난 6일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최정재시인의마을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페이스북 친구들이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4년의 당진시정은 모든 시민이 하나 되어 산적해 있던 현안들을 해결하고, 당진 경제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시정의 연속성과 안…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지만 자주독립을 위한다는 희망만으로도 독립만세를 부르는 일에는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는지 10대의 보통학교 학생에서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고, 대학생에서 미천한 신분의 백정, 나무…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TV도 볼 수 있고, 배변 처리도 가능하죠. 또 위급한 …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관장 이병수)이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소속 작가들의 꽃, 자연, 마음을 주제로 한 전시를 순차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김은주 작가가 ‘마음의 향기’라는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연꽃, 동자승 등 불교를 상…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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