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은상’
… 복운3리 경로당 어르신 5명이 출전했다. 당진소방서 대표팀으로 참가한 송악읍 복운 3리 경로당의 이인옥, 김문수, 이지영, 주상녀, 이정순 어르신들은 난타 공연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는 짧은 공연 형태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9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0쪽
2024.06.0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복운3리 경로당 어르신 5명이 출전했다. 당진소방서 대표팀으로 참가한 송악읍 복운 3리 경로당의 이인옥, 김문수, 이지영, 주상녀, 이정순 어르신들은 난타 공연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는 짧은 공연 형태로 …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한다. 도민체전은 충남의 15개 시군 선수단 1만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충남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로 정식 종목은 30종목이다. 주경기장은 당진종합운동장과 당진실내체육관이며, 야구장, 축구장, 파크골프장 등의 야외 시설과 게이트볼장, 족구장, 테니…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이한복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했다. 1963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이 교육장은 공주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한 뒤 1990년 태안군 창기중학교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92년부터 고향인 당진에 와 당진중·면천중 등에서 도덕·윤…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행사장까지 끌고 오는 것도 줄다리기 과정에 속한다. 이를 길놀이라고 하는데, 줄 제작 장소에서 숫줄, 즉 수상이 앞서고 다음 암줄이 뒤에서 따라온다. 이때 수천 명의 사람이 힘을 합해야 한다. 줄놀이를 하기 전에는 안전을 기원하는 줄고사가 열린다.…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곳곳 10군데에 작은도서관이 운영된다. 그간 면천과 우강, 정미에는 작은도서관이 없었다. 주민들의 아쉬움이 있었던 가운데, 지난해 말에 면천과 우…
2024.01.2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堂神)은 마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당주 집을 정하는 일부터 당주를 만드는 일까지 신중을 거듭했다. 올해 당주 집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회의를 통해 송악읍 오곡리의 백유현(73) 씨로 선정됐다. 술이 쉬거나 잘못되면 모두 당주 …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다. 이후 수영연맹 운영에 공백이 생기면서 한때 당진시체육회가 직접 관리하는 관리단체로 지정되기도 했다. 그렇게 수영연맹이 무주공산(無主空山) 처지에 놓였던 상황에서 박재희 전무이사가 발로 뛰기 시작했다. 다시 수영연맹을 만들기 위해 당진시체육회 이사…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지난 12월 총무위원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는 당진시청과 의회 근처에 송악읍 각 단체들이 의원들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본지 제1482호 ‘줄다리기박물관 주차장 또 부결’ 기사 참조> 이와 관련해 문현탁 송악읍발전연합회 회장이 본지에 …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고 기계정비 업체에서 3년여 간 일했다. 일하는 동안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보기도 했던 그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가 직접 회사를 꾸려 나가면서 본격적으로 기계정비업계로 몸을 담그기 시작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기계…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들이 당진을 찾을 때마다 문제로 꼽혀온 것이 숙소 부족 문제였다. 최근 송악읍 반촌리 당진IC 인근에 새 단장한 관광호텔이 문 열었다.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은 관광진흥법 법률에 적용되는 ‘관광호텔’로 등록돼 있다. 관광호텔이 되기 위해선 기준을 충족…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넣는 것까지 다방면으로 익힌다. 문 대표는 “연극을 하면서 아이들이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며 “발표력 등이 좋아져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칭찬을 받을 정도”라고 말했다. 내숭 청소년부 아이들에게는 장점이 있다. 줄거리를 마스터 하는 초등학교 …
2023.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되는 축제를 위해 수십 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지난 9월 당진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주차장 조성 건이 포함됐으나, 본회의에서 찬성 7표, 반대 6…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에는 학유정(당진), 국수정(송악), 망객정 등 3개의 궁도장이 있다. 그 중 가장 뒤늦게 생긴 망객정이 올해 개정 30주년을 맞았다. 망객정에서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활쏘기를 계승·발전시켜왔다. 오는 26일 개정 30주년 기념행…
2023.11.1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의 간담회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주차장 조성에 대해 도비 지원을 요청하는 등 김덕주 의장과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월 임시회에서 부결 그러나 토지매입비로만 48억 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막대…
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강한 세정력으로 차량의 묵은 때를 씻겨주는 컴인워시 당진점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윤형호 대표는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상경해 지난 30년 정도 섬유무역업을 이어왔다. 타지에 나가 생활하면…
2023.10.2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자체를 보호하고, 인권과 노동 조건을 개선해야한다”며 “학생인권과 대립하는 개념으로 교권을 틀에 가두지 말고 학생 인권과 교권은 함께 보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발제를 마친 뒤 이어진 토론에는 송노섭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송노섭 단국대학…
2023.10.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원이 출석정지 징계로 의정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지급을 제한하고 여비 부당수령 방지를 위한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 권고 사항을 반영해 의정활동의 책임성을 강화하려…
2023.09.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단편영화는 주제를 함축해서 드러내야 한다. 짧은 시간 안에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히 보여줘야 하기에 구성이 간결해야 한다. 주제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며, 의도하는 바를 보여줄 수 있는 영상 구현 방식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고민이 담긴 …
2023.09.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이루다태권도를 운영하는 박강순 관장은 어려웠던 순간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가난과 부상으로 꿈을 잃은 적도 있었지만 그를 오뚜기처럼 일어서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덕에 박 관장은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기지시리는 그야말로 줄다리기의 고장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추억이자 자부심이다. 해마다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