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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기간
1993—2026

167건 · '하는 송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20.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시민 초기 대응으로 화재 막아

    송악읍의 한 복한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최초 목격자인 시민의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지난 12일 새벽 2시경 송악읍 복운리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 1층 출입구 부근의 통신단자함에서 불길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건물…

  2.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3. 2019.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해양오염방제센터 준공

    …속한 대응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오염방제센터(이하 센터)가 송악읍 복운리에 지난 4일 준공됐다. 지난 3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8월 착공한 센터는 총3억 원(도비 9000만 원, 시비 2억1000만 원)이 투입돼 1120㎡(약 340평) …

  4.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게 동요되지 않았다. 오히려 ‘올해에도 동네 농산물을 팔긴 어렵겠구나’ 하는 걱정이 더 앞선다. 김명용 가곡1리 이장은 “전국적으로 떠들어대는 바람에 주민들은 농산물을 팔지 못할까봐 더 걱정하고 있다”며 “2차 피해에 대한 대책도 없이 환경문제가 공론…

    당진시대
  5.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 중 건물균열 및 지반침하

    송악읍 부곡리 GS EPS 부근에서 송전선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

  6.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6 당진소방서 당진의용소방대연합회“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이 상주하지 않는 곳도 있다. 이럴 경우 소방차량과 인력이 현장까지 도착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골든타임’을 놓치기 십상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완하고자 당진소방서에서는 각 읍·면·동에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의용…

  7.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심은 환자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한다.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노인 환자를 돌보는데 있어 해결해야할 첫 번 째 문제가 바로 기저귀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

    당진시대
  8.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회장은 “작업장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면서 “이곳에서 작업하는 것은 학부모 대표로서 결단코 반대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어기구 국회의원 역시 “당진은 화력발전소와 제철소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고 있다”며 “이번 처사는 당진시민들의…

  9. 2018.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1] 신평면개발위원회 개발과 환경 공존하는 지역 추구

    …천리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자원을 활용 및 개발해 농어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문화센터, 쉼터공원, 주차장, 가로수길 조성, 간판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읍승격 추진 등은 신평면개발위원회가 나서야할 지역의 주요 현…

    당진시대
  10.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그것이 박 대표가 이 침대를 개발한 가장 큰 이유다.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

  11.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당진시대
  12. 2018.03.04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민 안전 및 만선 기원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고 있는 한진풍어당제는 한진어촌계(계장 김홍식)가 주관하고 한진1리마을회(이장 최재영)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

  13.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정해 진행해 왔다. 손자·손녀 거주하기 어려웠던 집 송산면 유곡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1급인 신영순(74) 씨 가족은 6명이 한 집에 살고 있다. 이 중에 신 씨와 큰아들은 시각장애인이며, 둘째 아들은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또 큰며느리의 경우 청각장…

  14.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김평순 씨“유입인구 위한 기사 발굴해야”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당진시대
  15. 2017.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내동 삐까뻔쩍 실내스팀세차장 김기주 점장최고의 서비스로 차량을 삐까뻔쩍하게!

    …. 그동안 지역에서 내외부세차 및 광택·코팅으로 인정 받아온 삐까뻔쩍이 송악본점과 신평2호점에 이어 세 번째 분점을 낸 것이다. 스팀세차를 전문으로 하는 삐까뻔쩍에서는 고급손세차와 리퀴드왁스 처리, 트렁크·도어문틈청소·휠청소·실내연막식 에어컨항균탈취 …

  16.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각종 발전시설 당진에 집중 ■당진지역 발전소 현황

    당진은 석탄화력발전으로만 6040MW의 전기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이다. 그러나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만 있는 것은 아니다. LNG발전, 부생가스를 이용한 소규모 발전소도 가동되고 있고, 앞으로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발전소까지…

  17.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지만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안전하지 않다”며 “석탄화력발전의 비중을 축소, 천연가스를 과도기적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렇듯 미세먼지로 인해 촉발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당진시대
  18.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이라며 “타 기업체와 비교했을 때 환경오염물질 배출 수준이 낮다고 자평하는 시각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안효권 의원은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당진은 대기환경규제지역 대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며 “당진화력도 이를 실감하고 환경설비에 대한 투자를 아끼…

  19.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 이는 특정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다. 당진시에 대한 지속가능한 발전사업을 보장해 달라.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법(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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