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하늘 농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지 윗쪽 주민들은 산사태로, 아랫마을 주민들은 물난리로 피해를 입었다. 농사만 지으라고 절대 농지로 묶여있던 저수지 윗쪽 농경지는 이제 ‘밭도 아니고 논도 아닌’ 땅으로 변해버렸다. 항곡리 주민들은 항곡저수지를 애물단지로 여기고 있다. 삽교천 사업으로…

    당진시대
  2.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2

    … 것이다. 제방이 축조되기 전까지만 해도 예당수리조합에서 물이 흘러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비가 많이 쏟아졌다 하면 침수된 논들은 흙탕물을 뒤집어 써야했고 서해의 보름사리 때에는 바닷물이 역류하여 일년 농사를 망쳐 한숨만 짓고 있던 …

    당진시대
  3.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정미면 ‘휴경논 0%’ 위업달성

    …9백여평에 손모작업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산리 갈골마을은 하늘위에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지에 속하는 곳으로 6천평에 이르는 농경지중 최고 10년이상 농사를 짓지 않은 곳도 있었다. 더구나 지난 94년 수해로 소하천이 범람하는 바람에 …

    당진시대
  4.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앓고 계시며, 건강을 되찾기 어려운 처지였으나 진수의 형제들(5형제)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손을 갈라 피를 내었고, 진수는 단지(손가락을 자름)하여 피를 어머니에게 먹여 드리는등 어려운 일을 한 형제들이다. 지금 세상에 윤리도덕이 땅에 떨어졌다하나 이…

    당진시대
  5.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달하여 “나타족”까지왔던 것이다. 올 여름은 역사상 유래가 없던 이변이 하늘에서도 연출되었다. 2개월동안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가뭄까지 겹쳐 논이 말라터지고 밭이 타 작물이 죽는 큰 변난을 겪었던 것이다. 이때 온나라가 큰 소동으로 휘몰아치고 있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