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동했던 정삼용 씨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백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의 당진시야구협회가 됐다. 이후 2014년 당진시체육회 소속으로서 정식 협회에 등록했고, 현재는 28개의 팀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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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건 · '합덕 지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3쪽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했던 정삼용 씨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백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의 당진시야구협회가 됐다. 이후 2014년 당진시체육회 소속으로서 정식 협회에 등록했고, 현재는 28개의 팀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일을 해 왔다. 결혼을 하고 당진에 오게 된 김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봉숭아식당을 차리게 됐다. 앞서 오래 요식업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재료에서 진심이 나온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했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신진석재. 임종실 대표는 아버지(故 임봉규)가 세웠던 건설회사 ‘신진건설’의 이름을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지었다. 이름에 대한 자세한 의미는 알 수 없지만, 임종실 대표의 아버지는 아마 새롭게 나아가라는 뜻으로 새로울 ‘신’ 자…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를 빚어낸다. 가난한 형편의 맏이로 태어나 나동수 시인은 1952년, 합덕에서 3남2녀의 맏이로 태어났다. 그의 가정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다. 중학교를 다니는 3년 내내 도시락을 싸간 적이 없을 정도로 가난했다. 도시락 대신 배를 채우기 위해 고구…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운영한다. 이 대표는 서산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당진으로 이사온 뒤 합덕중과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이후 군대에서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그는 중사로 전역하면서 모아둔 자금을 바탕으로 어릴 적부터 꿈꿨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업 결정은 쉽지 않…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들 중 다수는 고향과 관련이 깊다. 김 시인은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지금도 태어나고 자란 집을 그대로 남겨 놓았다. 이곳에서 지은 시가 시선집의 제목이기도 한 <별 소리가 들린다>다. “양산 고을에 / 푸르름이 하늘 덮고 / 밤나무 숲 어우러진 /…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의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 먹어 결혼하나, 지금 결혼하나, 상관없다고 생각했다”면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당장 돈이 없어도 어떻게든 우리 스스로 해보자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라…
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관장 구본휘)이 자료 대출 권수 확대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행한다. 지금까지 한 도서관에서 총 5권의 책을 대출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최대 10권까지 빌릴 수 있다. 총 10권 중 디브이디(DVD) 자료 대출 가능 수도 기존 2점에서 총 5점으로 …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생들은 각자 포지션에 맞게 배트와 글러브를 끼고 야구 훈련을 시작한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35년 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추억과 경험으로 성장하는 야구부 야구는 성인뿐만 아니라 성장기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운동이다. 운…
2023.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쌀 한 가마니 지고 그 먼 길을 걷고 또 걸어야만 했다. 한 번은 당진 합덕과 아산의 신례원 사이에 있는 구양도 다리가 폭격 맞을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그는 “구양섬 다리가 폭격 맞을 수 있다길레 돌고 돌아 얕은 물가를 숨어서 건넜던 기억이 난다”며…
2023.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합덕제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장으로 최장욱 전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지난달 25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합덕제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가 열렸다. 집행위의 임기는 지난해 12월 말까지였으나 신임 위원장을 선출하…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예술적 면모를 짚어줬다. 15년 전 지역 언론 기자로 당진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당진에 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포구문화구술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으로 바닷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해 기록하고 있는 그는 이번 투어 동안…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관련한 농악이기에 그 수가 많다. 특히 농업이 번성한 채운뜰, 그리고 합덕과 우강 들판에서 우리 농악이 활성화 됐다. 판굿 이전으로 돌아가면, 우리 당진 농악이 시작됐을 것으로 추측하는 ‘두레농악’이 있다. 두레농악은 마을마다 적게는 4~5명에서 그…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뜻을 담았다. 김대건 신부부터 시작해 심훈 선생, 남이흥 장군 등은 지금은 조명을 받았을지 몰라도 당시에는 주류 사회에서 빗겨나갔던 ‘마이너’한 인물이다. 이들을 알고 싶은 마음에 유은정 대표가 제안한 ‘디마이너’가 모임의 이름이 됐다. 재복에서 …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도토리놀이터 등이 마련돼 있다. ■주소 : 고대면 삼선산수목원길 79 합덕성당 성탄절을 맞아 합덕성당에도 아름다운 조명이 겨울밤을 밝히고 있다. 성당으로 향하는 계단 옆은 파란 조명으로 빛나고 성당 건물은 밝은 노란 빛이 감싸고 있다. 고즈넉하면서도…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다양한 연령도 지루함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박혜선 씨는 합덕초와 합덕여중, 당진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으로, 지금까지 챔버오케스트라에서 주최한 공연 등을 통해 많은 당진의 무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직접 기획한 …
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웠다. 생선값으로 과일이며 감자, 고구마 같은 농산물을 받은 탓이다. “합덕에서 오는 장사꾼들이었는데, 자전거 타고 와서 조금 떼 가고 그랬죠. 이고 다니며 팔고 남으면 절이고. 배 안 부리는 사람들은 새우 한 사발씩 사 먹고 그랬어요. 부장리, 공포…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수에서 좌식배구 선수로 한편 우강면 원치리 출신인 황 회장은 우강초, 합덕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현재 63세 나이인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가업인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우강면 원치리 이장, 우강면 쌀전업농회장, 우강농협 이사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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