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야구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합덕초 야구부(감독 김용영)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나주시 동계스토브리그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해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당진을 비롯한 광주, 여수, 군산, 인천 등 전국의 8개 유소년 팀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합덕 지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7.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초 야구부(감독 김용영)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나주시 동계스토브리그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해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당진을 비롯한 광주, 여수, 군산, 인천 등 전국의 8개 유소년 팀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
2017.02.12 · 인물·동정 · 한수미
… 취임회장에게 건넸다. 이임하는 오숙자 회장은 “회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정순 △읍·면회장단:김옥란(합덕),…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고 찾는다고. 반면 채소가 가득 들어간 산꼼장어 채소 볶음도 별미다. 사과와 배 등으로 달달한 맛을 내고 매콤함…
2017.02.12 · 인물·동정 · 임아연
…명세 △원예분과장: 문찬호 △홍보분과장: 박민호 △당진동회장: 송교성 △합덕읍회장: 고정근 △송악읍회장: 조영금 △고대면회장: 손성천 △석문면회장: 이문호 △대호지면회장: 임준택 △정미면회장: 김기춘 △면천면회장: 김현길 △순성면회장: 김동열 △우강면…
2017.02.05 · 지역사회 · 이영민
…구 학장과 함께 당진의 노인문화 개선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합덕성당 봉사자, 대건신협 직원들과 더불어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했다. 충남도 82개 노인대학 중 당진에만 20개의 노인대학이 있다. 대건노인대학은 충남도 최초, 당진 최초의 노인대학…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상범 작가가 붓을 잡은지도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이 작가는 34년 간 교직생활을 마치고 학생들에게 서예의 참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붓글씨를 지도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연습 거듭 어릴 …

2017.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심훈기념관을 건립하면서 제기됐던 ‘제2의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현실로 닥친 상황에서, 조례로 규정된 심훈기념관 운영위원회 조차 구성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기획전시 및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전문가…
2017.01.21 · 인물·동정 · 이영민
…쳐갔다고. 김 대표는 1992년 단돈 1000만 원으로 시작했던 사업이 지금까지 이어진 것은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겸손을 보였다. 3시간씩 자며 붓글씨, 도안 연습 지성광고사는 간판과 현수막, 이미지 실사 등 광고 전 분야를 다루는 …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 트럭으로 짐을 옮겨가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것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지금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로 우유사랑봉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4월부터 각 지역에 진행되는 축제에 찾아가 우유 홍보 및 우유로 만든 요리 시식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자를 배치해 산업재해 가능성을 낮췄다. 한편 동우HST는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납품하고 있는 회사가 열처리를 문제삼은 경우가 단 한 번도 없다. 이 공장장은 “일반적으로 산업재해는 숙련자를 배치하지 않아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며 “동우HST는 미숙련…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 찍은 증명사진이다. 나는 해마다 한 번씩 기념으로 증명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그 많던 증명사진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나는 멋 부리는 것을 좋아했다. 당시 나팔바지가 유행했다. 또 군인들과 펜팔(편지를 주고 받으며 친구를 사귀는 것)이 친구들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