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상 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항상 곁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이 차면 역류해 사망할 지도 모르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 어머니 두사람은 항상 면수 곁에 있는다. 면수씨가 이렇게 되면서 이장님은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다. 아무 일도 가질 수 없는 끝없는 위급상황이지만 한두 숟가락밖에 뜨지 못하는 아들에게는 특별한 영양…

  2.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당진시대
  3.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당진시대
  4.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을텐데 박소장은 이 모든 일들을 ‘당연히 해야할 나의 일’로 생각 하고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마을에 잔치가 있거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잊지 않고 박소장을 부른다. 이 젠 우강면의 한 식구로 자리잡은 것이다. “공중보건 장학생…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야 한다. 평소에 엄마의 노릇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미안한 마음이 항상 붙어다녀 시간을 재고 따지고 살펴 볼 여유가 없다. 오늘은 전화가 와도 잠시 미루어야 한다. 다행히 전화는 오지 않았다. 내 쪽에서 걸지도 말자. 말없는 약속이 그로 인해 취…

    당진시대
  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 나의 신랑이 되었고 당당하게 나는 그의 신부가 되었다. 키 작은 그의 곁에 서 있었지만 그는 이미 누구보다도 더 큰 키로 내 안에 우뚝 서 있었다. 결혼식이 끝난 그날밤 그의 친구들은 북을 치고 징을 울렸다. 마을 사람들도 모여들기 시작했고 그의 여…

    당진시대
  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 나의 신랑이 되었고 당당하게 나는 그의 신부가 되었다. 키 작은 그의 곁에 서 있었지만 그는 이미 누구보다도 더 큰 키로 내 안에 우뚝 서 있었다. 결혼식이 끝난 그날밤 그의 친구들은 북을 치고 징을 울렸다. 마을 사람들도 모여들기 시작했고 그의 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