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 배를 정박할 공용터미널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지난 12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66) 상임위원장의 말이다. 이 위원장은 3월6일 임시총회에서 ‘동부제강 2개 부두의 공용부두 전환’을 위해 군민서명운동을 결의하게 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현대제철 본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 배를 정박할 공용터미널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지난 12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66) 상임위원장의 말이다. 이 위원장은 3월6일 임시총회에서 ‘동부제강 2개 부두의 공용부두 전환’을 위해 군민서명운동을 결의하게 된…
2007.01.29 · 산업·경제 · 김기연
…3개 선석이면 충분하다는 의견”이라며 “현재 공용부두인 송악부두는 향후 현대제철의 물동량이 점차 많아지면 현대제철의 전용부두로 사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부두의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제강은 고대지구에 6개 선석을 보유하고 …
2006.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이 지난 27일 현대제철 본사 내에서 일관제철소 기공식을 갖고 제철소 건설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각계 인사 1500여명이 참석해 현대제철의 새로운 시도를 함께 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