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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2건
기간
1993—2026

1,652건 · '직접 보고' · 최근 기사부터30 / 83쪽

  1.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부도 병행했다고. 특히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선보인 호박고구마 양갱은 직접 당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인기를 끌기도 했다. 무엇보다 누룩소금은 일반소금과 달리 나트륨 함량이 적어 건강한 식재료로 주목 받았다. 이 회장은 “당진시보건소를 통해 누룩소금 만…

  2.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동생 걱정할까 오히려 “괜찮다” 어느날 찬미 양이 엄마 눈이 노란 것을 보고 병원에 가 볼 것을 권유했다. 병원에서는 간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 때 나아지는 것 같더니 갑작스럽게 신장까지 안 좋아지면서 간 이식을 해야만 했다. 그때 두 딸 주은·찬…

  3.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을 가다천둥 10개가 한꺼번에 치듯 굉음…공포의 30분

    …에 올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파인스톤 가로질러 현대제철 통과 용오름이 직접 지나간 집들의 지붕이 날아가고 벽면이 부서지고, 현대제철 내 창고 지붕도 날아갔다. 바람을 타고 날아가다 아무데나 떨어진 철근에 자동차가 파손되고 콘테이너와 대형 트럭이 쓰러…

  4.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아동복 우브로에서 만나요 읍내동 WOO.bro 장혜림 대표

    … 내건 만큼 내 아이가 입는다는 생각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장 대표는 “직접 보고 고른 아동복과 보지 않고 인터넷 등으로 공급 받는 아동복은 제품의 질이 굉장히 다르다”며 “직접 매주 서울을 방문해 직접 옷감의 재질이나 제품 품질을 살펴본 뒤 옷을 공…

  5.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오로지 나무만 보고 당진에 왔죠”청양 출신의 이한수 목공예가의 인생은 오롯이 나무와 함께 해왔다. 아버지를 일찍 여인 이 작가는 나무로 집을 짓는 대목장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에게 직접 일을 배우진 않았지만 나무, 조각, 공예와 가까이 …

  6.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 기독교와 손을 잡기로 방책을 세웠다”는 최남선의 증언을 전택부 선생이 직접 면담으로 알려져 있다. 3.1운동 독립선언문 초안은 YMCA 지도자인 이상재 선생 등 기독교 인사들에 의하여 사전에 검토수정 되었다. (전택부 지음 『한국기독교청년회운동사』)…

    당진시대
  7.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남경미 고대면 장항2리 이장“기사 깊이있게 다뤄주세요”

    …따라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믿고 도와줘 원활하게 마을 일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당진을 찾으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당진시대는 지역의 소식과 정보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신문이라고 평가한 그는 당진시대의 모든…

  8.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

    …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주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국참모총장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말문이 막힌다. 또한 청와대 내에서도 문서정리 등 보조업무를 하기에도 벅찬 신출내기 사무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지 두세 달밖에 안 된 행정실무 경험이 전혀 없는 …

    당진시대
  9. 2019.01.1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수목토 일라이트 당진점(건강힐링라운지)“당신의 체온을 지켜드립니다”

    … 많다”며 “수목토에서 일라이트를 활용한 가구를 체험한 고객들이 효과를 보고 말로 전해, 무료체험을 하기 위해 수목토를 찾는 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목토에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일라이트에 대해 설명하고자 오는 22일 오후 …

  10.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국무용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첫 출전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을 보고 수경 씨에게서 재능을 발견했다. 수경 씨는 “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엄마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말할 정도로 엄마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다. 수경 씨가 故 강선영 선…

  11.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토종’씨앗을 찾아서

    …영재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장을 주축으로 위성지도를 통해 지형과 건축형식을 보고 토종씨앗을 발굴이 가능한 정미면·대호지면 가구를 선정한 뒤, 직접 토종씨앗 보존농가에 방문해 농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조사된 종자…

  12.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장을 찾아 건축연대를 물어보니, 자신의 선친께서 당진에 내려온 첫 해에 직접 집을 지었다고 답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 지금까지 <상록수>의 박동혁 모델이 심재영 씨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심재영 씨가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단신으로…

    당진시대
  13.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 사무국장은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이후 김 교수와 연이 닿아 소통하며 직접 김 교수로부터 이 책을 선물을 받게 됐다. 그렇게 접한 <부흥의 우물>은 부산대학교 설립자인 윤인구 초대총장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참된 교육의 정신을 일깨우는 윤인구 전 …

  14.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는 백현경의 집에 초대받아 그 집이 으리으리하고 생활이 사치스러운 것을 보고 비판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윤성의 씨는 심재영의 행적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나타냈다. 심재영의 글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를 보면 그는 “증조부가 짓다 두신 문도 없는…

    당진시대
  15.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해 전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16.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에 맛깔 나는 손맛을 더한 깜상&삼식이네 횟집이 석문면 마섬포구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다. 성구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

  17.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 자동차 관련 학과 교수와 겨루는 퀴즈도 준비했다. 자동차의 한 부분만 보고 어떤 차인지 맞추는 퀴즈였다. 단연 지호는 차의 작은 부분만 보고도 정확히 차종을 맞춰내 1등을 차지했다. 방송 이후 내적으로도, 디자인 실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호는…

  18. 2018.11.28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안녕가루야 당진점 김햇님 대표오감만족 가루와 물감놀이!

    … 그는 대전에서 한 체험형 키즈카페를 접하게 됐다. 재밌게 놀던 자녀를 보고 당진에도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했던 그는 직접 키즈카페를 차리게 됐다고. 대전, 인천, 대구 등을 다니며 다양한 키즈카페를 알아보던 그는 ‘안녕가루야’를 선택했다. 안녕가루야…

  19.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보육 및 저출산 대책에 대해 말해 달라.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서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 보니 타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많은 실정이다. 가능한 빨리 30만 인구 자족도시를 만들어 대학병원과 학교 등을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

  20.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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