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1건
기간
1993—2026

611건 · '농사 지난해' · 최근 기사부터31 / 31쪽

  1.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기관·우리일꾼]

    농어촌 진흥공사 대호사업단 농사를 주요생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많으나 농업에 필요한 물확보와 토지확보에 애를 태우던 당진농민에게 삽교호지구와 대호지구를 개발, 원활한 물공급과 광범위한 토지간척사업을 이룩해온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단장 오세훈). 전…

    당진시대
  2. 1995.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실있는 기념사업추진에 주력할 터 - 제3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우정식 회장

    …도 여건이 갖춰지는대로 착수할 예정이란다. ꡒ공직에서 퇴임한 후 조용히 농사만 짓고 살다가 중책을 맡게 돼 부담스럽기도 하다ꡓ는 우회장은 ꡒ초창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념사업회를 이끌어오신 분들의 노고를 밑거름으로 삼아 향토선열들의 업적을 널리 선…

    당진시대
  3.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당진시대
  4.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다운 지역발전은 더불어 살려는 주민의식 있어야-농어촌 진흥공사 대호삽교사업단 오세훈 단장

    농어촌진흥공사의 대호지구 일시 경작지 분양이 지난 3월말 완료되었다. 지난해 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추가 분양도 신청자가 몰려 일단 관내 15개 영농회사에게 경작권을 넘겨주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물론 영구 분양은 올 연말 정부에서 제시하는 기…

    당진시대
  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대 장항리가 고향인 천씨는 스무살 되던 해 대촌리로 시집와 남편과 같이 농사를 지었었다. 그러나 가축을 기르다 값이 폭락하는 바람에 산더미 같은 빚을 지게 됐고, 땅 팔아 겨우 빚 갚고 나니 살길이 막막했다. 천씨가 중장비를 배울 결심을 한 것은 그때…

    당진시대
  6.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 최신시설, 과학적인 영농기술로 연 3천만원 소득예상 지난해 5월부터 신평면 4개 마을에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금천 2리를 비롯해 부수리, 한정리, 매산리등 총 28개 농가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금천 2리가 13개 농가로 가…

    당진시대
  7.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내는 한과는 그야말로 고급중의 고급이다. 이 공장은 지난해 당진군 농촌지도소에서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일환으로 800만원을 지원해 차려지게 됐다.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용연리 생활개선 부원들이고 농가를 개조하는 데…

    당진시대
  8.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내는 한과는 그야말로 고급중의 고급이다. 이 공장은 지난해 당진군 농촌지도소에서 ꡐ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ꡑ의 일환으로 800만원을 지원해 차려지게 됐다.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용연리 생활개선 부원들이고 농가를 개조하는 데…

    당진시대
  9.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 소음공해가 우려되어 주야 2교대 근무제를 주간일 근무제로 전환했으며 지난해에는 무수리와 유곡리 마을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도 벌였다. 사원들 대부분이 농사일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안양이나 안산공장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근…

    당진시대
  10.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 편집자주 ● 이명헌(69세)옹은 현재 면천면 자개리에서 2대째 시설채소농사를 짓고있다. 아들 이계모(37세)씨 역시 시설채소농사에 종사하는 농민후계자이며 전업농. 이명헌 옹은 이제 농업을 은퇴할만한 고희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

    당진시대
  11.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하고 계신지, 주민들과의 거리감은 어떻게 해소하는지 말씀해 주시죠. - 지난해까지 내무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교육, 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노인들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활용한 대단위 교육시설도 검토해 보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