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정부의 지원은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을 맞이할 미래에 희망의 씨앗이 될 지도 모른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 행복한 나라, 노인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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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건 · '분위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31 / 103쪽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정부의 지원은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을 맞이할 미래에 희망의 씨앗이 될 지도 모른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 행복한 나라, 노인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호기심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라면 추억을 되새겨 보고자 찾아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인테리어를 위해 벽에 장식해놓은 간판 중 청수 대중목욕탕, 양지사진회, 따봉식당 모두 1980년대 당진에 있던 가게들”이라고 말했다. 포차어게인의 인기 안주에는 …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커튼명가 창은 전국 100여 개 대리점을 두고 있는 커튼 브랜드로 블라인드, 쿠션, 소품 등 홈 패브릭 제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 1995년 시작해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에 차례로 입점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기 좋게 익은 황토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이곳에 살면서 핏기도는 듯 한 기름진 흙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 붉은 흙을 보면 고구마가 심고 싶다. 왠지 심기만 하면 황토의 붉은 기운이 고구마를 키우고 영글게 할 것 같은 믿음이…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징이다. 박 대표는 삶에 지친 사람들이 식사를 할 때 만큼은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가정집을 개조해 직접 꾸몄다.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쉬었다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 이 곳에서 힐링…
2017.07.03 · 산업·경제 · 임아연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했다는 주장이 일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농민회 등이 이 사건과 관련한 송산농협 이사진의 퇴진과 농협 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본지 제1164호 ‘금품살포 인정한 문서에 사인까지’ 기사 …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없이 적적하게 있는 것 보다 좋아하는 커피를 만들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며 “커피 & 정원을 손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디자인을 전공한 딸과 함께 …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옹기는 편안하고 그만이 가진 분위기가 있어 손님 접대하기에 좋아요. 저희 옹기촌과 같이 옹기는 언제 봐도 항상 변함없어요.” 또한 숯불 석갈비는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메뉴다. 우엉과 솔잎, 표고버섯을 직접 홍 …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 우려낸 해물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남 대표는 “남편이 인천 서구에 있는 오래된 칼국수 전문점의 주방을 책임졌었다”며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기매운탕은 다인식당의 별미다. 남해에서만 나는 빨간 …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운산면은 당진시와 행정구역이 다르기는 하지만 당진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은 아니다. 당진시내에서 20여 분, 고풍저수지를 지나자마자 나오는 삼거리에서 마애삼존불상으로 향하는 용현계곡 방향으로 접어들지 말고 조금 더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으로 ‘서해…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매우 좋았어요. 학년과 나이를 불문하고 서로 잘 지내는 가족적인 학교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아들이 친구들과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안심이 되더라고요. 다른 학생들과도 얘기하면서 요즘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을 하는지 소통하…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우러진 포구다. 특히 이곳은 낚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2017.05.22 · 문화·교육 · 장재광
…이들이 신리 성지를 찾지만 신리성지와 순교미술관은 ‘성지’로서의 경건한 분위기 보다는 관광지로 누리꾼들 사이에 소문났다. 이로 인해 아무런 의식 없이 순례가 아닌 관광을 하러 온 방문객들로, 경건하고 정숙한 분위기는 없고, 드넓은 잔디밭에는 애완견들의…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진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행정동에 위치한 들녘(대표 안인순)은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콩국수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선 우리 지역 농민들에게 구입한 서리태를 맷돌로 갈아 국물을 내 고소하고 담백하다. 흑콩국수를 맛 볼 수 있는 이곳에서는 쫄깃한 면과 함께…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지도자가 겨루는 팔씨름대회가 이틀간 열려 지역 주민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초대가수로 남진과 정수라, 조은새, 혼성 3인조 통기타그룹 프롤로그 등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실치는 몸통이 가늘…

2017.04.14 · 산업·경제 · 이영민
…까지 골인했다. 결혼 후 아이를 갖게 된 부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길을 찾아 고심 끝에 당진에서 강 대표의 이름을 건 미용실을 개업하게 됐다. 강 대표는 19살 때부터 미용업에 뛰어들어 21년 동안 경력을 쌓았다. 천안 리차드 프로헤어에서는…
2017.04.14 · 인물·동정 · 이영민
… 시간 정도 마사지를 지속한다. 등산인, 임산부 등 발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대표는 “마사지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며 “목, 어깨, 허리 등 특정 부위가 아픈 사람들은 부위별 집중 케어를 받아 증…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20년 전 시장조사를 위해 당진을 방문했는데 마침 장날이었어요. 정겨운 분위기가 고향인 예산과 많이 비슷했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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