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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5건
기간
1993—2026

3,115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31 / 156쪽

  1.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많이 만났다”면서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

  2.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성조 당진누리는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평화가 이 땅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멈추지 않는 이념의 갈등과 코로나19로 인한 총체적 위기 속에서, 많이도 지쳐있을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는 성…

    당진시대
  3. 2020.12.16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김현수 신성대 역도부 지도자“사랑받는 역도가 되길”

    … 지도자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청소년 국가대표 전담지도자가 됐다”며 “우리나라의 역도 미래들을 이끄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담지도자 임기는 2021년 2월 28일까지며 평가 후 연임이 가능하다. 지난 10월에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

  4. 2020.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구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해요”

    …했다. 온라인 사례 공유회를 통해 소감을 전한 고대중의 박선홍 학생은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계속 지구에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우리의 별은 우리 모두의 손을 통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중 정…

  5. 2020.12.11 · 산업·경제 · 김예나

    최용호 씨,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대상 받아

    …과분한 상”이라며 “그동안 고구마 농사를 하면서 힘이 들 때가 많았는데 우리 고구마를 사랑해주는 분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남청현 씨는 지난 1980년 돼지 한 마리로 시작해 농장을 5000두 규모로 성장시키고, 4년 간 한돈협회 당…

    당진시대
  6.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9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25일에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10가정에 연탄 200장씩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6일 송전리 1000평 규모 밭에서 …

  7. 2020.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쌀 기부하며 4년째 이웃사랑 실천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4년째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일 당진시청에서 열린전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종필 목사,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매감리교회는 당진지역의 어려운 이웃…

  8.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들” 한편 이용일‧고영순 대표는 14년 동안 이교야채순대를 늘 찾아주고 사랑해주는 단골손님들이 마치 식구 같다며, 올 때마다 더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고영순 대표는 “이교부터 우리 식당을 애용한 손님들이 지금까지도 단골”이라며 “그때부터 인연을 맺…

  9.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믿음·소망·사랑을 이야기하는 종교적 가르침을 따르듯 한 발자국씩 꼭꼭 순례길을 짚어 걸으며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지난 18일 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김봉균)와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문수일)가…

  10.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3일 원당2통 지도자‧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마을공동체 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0일 통정리 꾼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

  11.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12.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 열어요”

    …프랑스의 요리·제과제빵 전문학교 ‘에꼴 드 르노뜨르’의 정규 교육과정을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진행하는 제과·제빵 전문학원이다. 이곳에서 공부한 우한나 대표는 전통 프랑스 스타일의 빵을 선보이는 파리크라상에서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결혼 이후 손에서 일을…

  13.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련 뉴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한 주 동안의 지역뉴스를 당진시대 기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당진시대 뉴스유>와 각종 이슈 현장을 스케치한 영상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합덕감리교…

  14.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1985년 당시에는 거리에서 “일본인이냐”고 묻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 우리는 당당히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며 한국을 알린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고는 했다. 3. 잔치음식 줄여 차리기 운동 1990년대 중반 적십자에서는 ‘잔치음식 줄여 차리기’ 운…

  15. 2020.10.20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는 꼬마 농부"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체험 이후에는 전교 학생회 주관의 기부활동인 ‘사랑나눔 GO GO 마켓 행사’가 진행됐다. 체험에 앞서 교사와 교직원은 학생들에게 고구마 수확 시 주의해야 할 점과 필요한 옷차림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학생들은 학교 뒤…

  16. 2020.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당진2동 채운2통(이장 홍태호, 지도자 임재천, 부녀회장 김종숙)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 직접 만든 두부와 김치를 어려운 이웃 15가정에게 전달했다. 또한 8일에는 3R자원 모으기의 일환으로 헌옷과 고철, 캔 등을 수거했으며 …

  17.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르신들은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이 아이들의 편지로 녹아내렸다”며 “우리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고 답장을 썼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평초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당진시 남부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올해 말까지 어르…

  18.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곽노선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꿈꾸다

    …이다. 잠식될 줄 모르는 코로나19라는 질병과 추위에 연이을 독감 또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다. 마스크로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마스크 페이스의 사람들…. 국가는 질병보다 부동산에 집중하고 우리나라를 이끌 아이들의 교육에 무관심한 것 같은 요즘, 국민…

    당진시대
  19.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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