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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0건
기간
1993—2026

610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1 / 31쪽

  1.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생활체육이란 말 그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체력단련이 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스포츠를 말합니다. 에어로빅이나 훌라후프, 줄 하나 걸어놓고 하는 족구도 좋죠" 당진군 테니스협회 신창재(46세)회장은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

    당진시대
  2.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세계화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우리의 것을 가꾸고 지켜가면서 세계에 알리는 것을 그 첫째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고유의 옷인 한복은 특히 남자들은 일년에 두어차례 명절에만 입는다.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

    당진시대
  3.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조국통일 원년으로 삼자고 하는 대통령 신년 년두교서가 머리에 떠오른다. 우리나라의 이산가족의 수가 1천만명이라니 남북합쳐 7천만명의 인구중 7명의 한명 꼴로 우리안에 이산가족이 함께 슬픔을 가슴에 묻어두고 50년동안 살고 있는 것이다. 안데르센의 동화…

    당진시대
  4.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현실정치를 너무 몰랐었구요ꡓ 성직자와 정치인의 꿈이 좌절된 이유를 그는 이렇게 간단히 말했다. 그 이후 장사장은 서울에 올라가 출판일에 전념했다. 현실정치에 염증을 느끼기도 했고 출마도 못했는데 빚더미에 올라앉아 빚 갚기에 정신이 없었다. 지금 그가 …

    당진시대
  5.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다. 조선조…

    당진시대
  6.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당진시대
  7.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으며 살았다.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충고할 말씀을 부탁드렸더니 홍사영씨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집의 가훈은 정직과 성실입니다. 젊은이들의 올바른 발전이란 무수한 어려운 역경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경때문에 넘어지지 말아야 하고, 넘어지…

    당진시대
  8.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결국 2가구가 한집에서 생활하게 되었으며 할머니와 수연이 남매의 만남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할아버지와 막내아들이 경제력을 상실한 상황, 그리고 더욱 부담스러운 것은 갑자기 4식구가 늘어났기에 생활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들었다. 서울에서 내려온지 얼마…

    당진시대
  9.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로 출근을 한다. 청소가 미진한 곳, 도로변등을 다시 청소하는 것이다. 이렇게 「청소」와 관련된 그의 생활은 청소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요즘은 제집 앞 청소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슈. 심지어 집앞 쓰레기를 도로로 쓸어 내버리는 사람도…

    당진시대
  10.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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