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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7건
기간
1993—2026

3,607건 · '처음 시작' · 최근 기사부터31 / 18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은 그의 작품 속 건축물은 어느덧 …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

  3. 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유칼립투스 재배하는 홍혜숙 씨 (정미면 대조리) “상쾌한 향이 매력적인 유칼립투스”

    …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온 딸 이영희 씨가 어머니와 함께 화훼농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금씩 작물 종류를 늘려온 홍 씨는 지난 2019년 가을에 처음으로 유칼…

  4.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당진시노인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열려

    …고 주민들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최태선 관장은 “처음에는 노인복지관이 13명의 직원과 15억의 예산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55명의 직원, 약 40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 되고있다”며 “10년의 세월 동안 노인복지를 위한 사업이 확대…

  5.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원, 경로당, 병원 등을 다니며 노인들에게 노래 봉사를 해왔던 그는 조원들과 함께 노인도 스스로 일하고 있고, 남을 도울 …

  6.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에 의해 밝혀진 당진지역 포구만 6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간척사업이 시작됐고, 해안가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당진은 상당수의 포구를 잃었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은 사라져 가는 포구를 남기고 싶었다. 그리고 포구에 대해 이야기하…

  7. 2022.11.25 · 정책·행정 · 유수아

    위기에 놓인 당진시민축구단

    … 제기됐다. 이사 등기를 하지 않은 이유는?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될 때 처음에는 6명의 이사진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3월에 정기 이사회를 통해 총 22명으로 이사회 규모를 확대했다. 이사 등기에 잘 몰랐던 부분도 있고, 이사들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8.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인식 개선 위해 명칭 변경해야”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환경미화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윤 의원은 환경미화원이라는 용어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노동자라는 편견과 차별적 인식이 강하게 내포돼 있어 종사자들의 사기…

  9.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10.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페이지에 마련된 주간 당진시대의 홍보 카피입니다. 대체로 그렇듯이 뭔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특히 사회적 공익에 복무하며, 사명감과 책임의식이 필수적이고, 더구나 미래가 불확실한 일의 경우에는 각별한 마음의 결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11. 2022.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부부가 보기 좋아서 계산하고 갑니다"…필담으로 전한 나눔

    …를 전했다. 편지에는 “뒤에 어르신들 식사비 함께 계산해 달라”는 글로 시작했다. 이 손님은 “지나가는 청년이 부모님 생각에 순수한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한 거니 기분 좋게 받아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해달라”며 “두 분 모습이 너무 이쁘시다”고 편지…

  12.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으로 풀어가는 인생 이야기

    …선보인다. 공연은 총 4가지의 주제로 이뤄진다. 사람들이 살면서 느끼는 시작과 사랑, 죽음 및 이별, 추억이 노래로 표현된다. 소프라노 박혜선 씨는 “시작부터 추억까지 삶의 순환을 생각하면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네 가지 순간에 관한 노래를 들으며…

  13.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우리지역 로컬푸드] 설향 딸기 “새콤달콤한 올해 첫 딸기 드세요”

    …는 지난 8월 27일 딸기 품종 설향을 정식해 지난달 17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딸기 수확은 내년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남편 임관태 씨는 “올해 딸기 작황이 좋은 편으로, 맛과 향 등 품질이 좋다”며 “수량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에 …

  14.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해대교 풍경 바라보며 한진포구에서 즐기는 ‘회’

    …던 당진에 둥지를 틀어 횟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음식점 장사는 처음이었지만 주변 자연경관과 지리적 이점 등을 고려해 요식업을 시작했다고. 현재 팔각정 횟집은 1층과 2층, 야외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1층은 약 30석 규모로 테이블이 배치…

  15.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日 나라현의회 친선연맹과 우호교류 MOU 체결

    …체결했다. 충남도의회가 일본 지방의회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남도의회 대표단과 의원연맹은 △상호 지속적 교류 활성화 △우호 협력관계 구축 △상호이해 제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전날인 19일에는…

  16.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쓴다. 호수공원 조성은 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삭막한 분위기를 인공적이나마 호수를 조성해 바꾸어 보겠다는 계획이었다. 이후 이것이 본보기가 되어 여러 도시에서 따라 할 만큼 유명해졌다. 인근 서산시에도 호수공…

    당진시대
  17.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 중인 차병준 역도선수 “국가대표 돼 가슴에 태극기 달고 싶어요!”

    …님이 친구에게 역도를 권유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친구 따라 역도를 시작하게 됐다. 차 선수는 역도를 시작하고 1년 뒤에 소년체전에 출전해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이후에 출전한 다수의 대회에서 1위를 달성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11월에는 …

  18.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있는 부서로 옮기게 됐다. 활동적인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 일을 시작한 그는 아이들이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 그는 “학교를 그만둔 친구들은 대체로 집 밖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며 “일주일에 한 번 억지로 꿈드림을 찾았던…

  19. 2022.10.2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찬새우양식장, 블랙타이거 새우 양식 국내 첫 성공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당찬새우양식장(대표 김건우)이 국내 처음으로 ‘블랙타이거 새우’로 알려진 얼룩 새우 상업 양식에 성공했다. 이번에 이식된 블랙타이거 새우 종자는 무병 및 육종 개량한 것으로 고밀도 사육이 가능한 품종이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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