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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4건
기간
1993—2026

1,424건 · '본지 기사' · 최근 기사부터35 / 72쪽

  1. 2019.02.2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보도로 명예 훼손됐다고 본지 고소

    …지난달 28일자로 보도한 <김홍장 시장, 일부 지방일간지 갈등 표면화> 기사를 통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당진경찰서에 당진시대 임아연 편집부장과 최종길 편집국장, 이형열 대표이사를 고소했다. 당진시대는 이 기사에서 3개 지방일간지가 김홍장 당진시…

    당진시대
  2. 2019.0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존 급식센터 배송기사 한 명도 채용 안 돼”

    … 제1244호에 보도된 <개학 2주 앞두고 발등에 불 떨어진 학교급식> 기사에서 본지는 ‘현재 21명이 배송기사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10명은 시에서 채용했지만 11명은 채용하지 못한 상태’라고 게재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공법인이 운영하던 학교급…

    당진시대
  3. 2019.02.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네마에 시민문화예술촌 조성한다

    …고 있어,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또한 그 공간에 입주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본지 제1240호 “특정 건물주·토지주 위한 사업 우려” 기사 참조>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7개 단위 사업> 1. 주민조직 커뮤니티 거점 조성 2. 시민문화 예술촌 조…

  4. 2019.02.19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교정에 주의 기울여야”

    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월 4일자 제 124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는 경제, 인물, 행사 기사 등 다양한 기사들이 골고루 보도됐다. 그러나 설 …

    당진시대
  5. 2019.02.17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업체 하도급 배제…대기업 횡포”

    …공사비용을 제대로 받지 못해 12억 원에 달하는 적자를 떠안게 됐다. <본지 제1140호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운다’ 기사 참고>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당시 GS건설 측은 중앙개발의 손해를 인정하고, 9억 원을 보전시켜주는 내용을…

    당진시대
  6. 2019.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기관 법인전입금 자료 요구

    … 법인전입금을 납입한 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관련기사 본지 제1243호 ‘사회복지시설 법인전입금 조사’ 기사 참고> 조사특위에서는 8개 항목(△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 총괄 현황 △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 공개모집 심사 채점 현황 △법…

    당진시대
  7. 2019.02.16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천농협, 대형마트에 쌀 공급 재개

    …돼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최근 해당 대형마트에 쌀 공급이 재개됐다. <본지 제1243호 ‘면천농협 쌀에서 쥐 사체 충격’ 기사 참고> 면천농협이 쌀 판매의 상당 부분을 해당 대형마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해 쌀 판매에 차질을 빚…

    당진시대
  8.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파급력 있는 현안 기사 발굴해야”

    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28일자 제 124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는 민원과 인사 소식, 소소한 미담이 눈길을 끌었다. ·체육면의 당진한화이…

    당진시대
  9. 2019.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로 잡습니다]당진지역 미분양 아파트 1140세대

    본지 제1241호 1면에 게재된 <당진지역 미분양 아파트 1360세대> 기사에서 송악읍 기지시리 현대힐스테이트 2차 미분양 가구는 247세대,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미분양 가구는 3세대라고 보도됐습니다. 이는 당진시 건축과 주택팀에서 “매월 말 기준으로…

    당진시대
  10. 2019.01.26 · 인물·동정 · 임아연

    갈등 깊은 교로3리…신임이장 선출

    …운데, 새로운 이장을 선출했다. 신임이장으로는 전준환 씨가 당선됐다. <본지 제1238호 ‘교로3리 풍력발전소 갈등 증폭’ 기사 참조> 지난 19일 교로3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주민총회에서는 신임이장 선거가 진행됐다. 이날 전준환 씨와 백종선 씨가 …

    당진시대
  11.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중앙당 또한 판단 끝에 나를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본지에서는 정용선 신임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79표를 얻어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20표 차이를 내며 당진당협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어떤 점이 좋게 평가됐…

  12.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15일자 제 124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신설상가에서 상가 위치·메뉴 가격 등에서 오탈자가 잦다. 정확한 정보를 게재할 수 있…

    당진시대
  13. 2019.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다양한 기사·광고 기획 필요”

    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7일자 제 123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SNS 기사 업데이트 시 보도 사진은 물론 맛집과 신설상가, 업체탐방 등 현안 기사 외…

    당진시대
  14. 2019.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 “성탄·연말 등 시기에 맞는 기획 필요”

    본지는 지난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4일자 제 123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는 오탈자가 눈에 띄었다. 또한 신설상가 사진이 서로 바뀌어 있는 등 실수…

    당진시대
  15. 2019.01.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물 인터뷰 발굴 필요”

    본지는 지난 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31일자 제 123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사진 설명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산악회 일정 안내 등 독자의 건강·생활 관…

    당진시대
  16.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후 지역과 문학계 반응은 어땠나? 당진문학에 실린 글이 당진시대를 통해 기사화 되면서 일이 있었다.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제목의 기사(본지 제1238호)를 보고 한 사람한테서 연락이 왔다. 그 사람은 심재영 아버지에 대한 내용을…

    당진시대
  17.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자료들을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심재영 모델론’에 의문을 제기했다. <본지 제1237호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

    당진시대
  18.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정책 기획기사 필요해”

    본지는 지난 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3일자 제 123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는 지역 현안과 환경 이슈에 대한 소식들이 많았다. 하지만 정책 관련한 기획은…

    당진시대
  19.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법원 “불공정 선거 아니다” 판결

    …당선된 최장량 이장을 상대로 ‘이장 선거 무효확인의 소’를 청구했다. <본지 제1139호 ‘이장 선거로 주민 갈등’ 기사 참조> 그러나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제1민사부는 지난 8월 원고 K씨의 주장에 대해 기각하며 최 이장이 당선된 과정에 문제가 없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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