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전부터 회장을 맡았다. 그리고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우리 송산면게이트볼동호회는 그동안 여러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많이 거뒀다. 젊은 회원들 수급도 활발해 당진에서는 실력 좋기로 소문난 게이트볼 동호회다. 첫 번째 사진들도 우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6 / 120쪽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전부터 회장을 맡았다. 그리고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우리 송산면게이트볼동호회는 그동안 여러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많이 거뒀다. 젊은 회원들 수급도 활발해 당진에서는 실력 좋기로 소문난 게이트볼 동호회다. 첫 번째 사진들도 우리 …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련해 준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2박3일이 우리 학생들은 물론 서울대 학생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곽정원(서울대 2학년)·안지섭(父 안상율·母 이나영, 대호지 마중리)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밤에는 공부를 했다. 그는 “당시엔 학비를 충당하랴 농사일하랴, 또 아이들까지 키우려다보니 참 힘들었다”며 “하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기계 쪽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도시가 아닌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가 내려 앉아 있다. “올해는 대호지가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듣고 싶어요. 그래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인데 대호지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겪을 것”이라며 “이 책을 읽으면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우리 큰 딸이 많이 힘들어해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목표를 갖고 직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느 순간은 그때를 견디고 버텨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심을 갖자’입니다. 관심을 갖는 다는 것은 참여를 의미하며 이로 인해 우리아이에게 많은 불안요소가 해소될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만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교사들의 권위를 세워주자’입…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않으면 떡에 미래가 없어요. 특히 나이 어린 꼬마손님들도 많은데, 이 아이들이 떡을 먹고 자라 또 그 자녀에게 떡을 먹이고, 그렇게 우리 전통떡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이 떡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떡카페도 만들고 싶…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축산물생산단체로 정했던 것도 그 당시 빈번했던 급식사고로부터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 먹는 식자재만큼은 공공성이 높은 농·축협에 맡겨야 한다는 소신에서 그랬다. 지금도 농민들이 주인인 농축협이 공급하는 농축산물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는 소신…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시작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로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뒷사람도 그 뒷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토록 참혹한 전쟁은 베트남에게도 우리에게도 모두 슬픈 과거다. 한편 순례 당시 한 베트남 사람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며 우리에게 고맙다고 했다. 한국군이었던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모습에 고맙고 미안했다. 2.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생들이 만족하는 정책이 중요하므로 무상교육도 차질 없이 시행함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시설에서 공부하고 유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켜주어야 한다. 당진은 젊은 층 인구가 많아 출산율도 높으며 향후 학생 수의 증가가 예상되는 도시이다. 하…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드 6000원, 딸기주스 6500원 ■위치: 대덕1로1길 15(대덕동 우리콩손두부 옆) ■문의: 010-7118-9537 [바른커피 람] 바른커피 람이 자랑하는 딸기메뉴는 바로 정성 가득한 딸기요거트다.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에 그레놀라와 생딸기, …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심히 활동해 모은 기금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또한 우리 아이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소중한 물건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전부 기부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0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50여…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해넘이 축제장인 왜목마을을 찾아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IQ퍼즐 램프·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전을 개최했다. 석문중 인터랙트클럽은 지난 2004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매년 봉사를 이어오며…
2018.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읍주민자치위원장은 “다른 지역은 특수학교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곤 하지만 우리 지역은 특수학교의 필요성 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해 찬성을 이끌어 냈다”며 “아이들이 합덕의 나래학교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홍기후 충남도의원(…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배포 및 부착 활동에는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함께했으며 시민들에게 아이들의 안전지킴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아동안전예방 리플렛 전달했다. 한편 마을지도에는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순찰지역(파출소·자율방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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