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김종범 회장 취임
…발전된 동문회를 만들겠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돼 있었던 동문회를 우리 사무국 임원들과 함께 고대초 총동문회를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배식 봉사, 가을 총동문회 체육대회 개최 등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동문회를 활성화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45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36 / 228쪽
2024.03.0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발전된 동문회를 만들겠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돼 있었던 동문회를 우리 사무국 임원들과 함께 고대초 총동문회를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배식 봉사, 가을 총동문회 체육대회 개최 등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동문회를 활성화 시…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37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지상토론(紙上討論)’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총 3회에 걸쳐 게재된다. 이번 지상토…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 녹색활동을 이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37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지상토론(紙上討論)’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총 3회에 걸쳐 게재된다. 이번 지상토…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찾는 분들에게 유익하고 영감을 주는 평생 교육 공간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 감정과 생각을 친근히 나눌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함께 지역과 가족의 안녕과 건강을 함께 기원했다. 달집제가 끝나고 달집 앞으로 모여든 주민의 손에 불을 피운 방망이가 전해졌고, 본격적인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됐다. 안전을 지키며 점화된 달집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뤘다. 달집을 보며 함박웃음을 짓는 …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해 먹어도 맛있다. “두부집에서 두부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곳은 아마 우리 집밖에 없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더 손님들이 더 달라고 하시면 더 드리고 있죠.” 얼큰한 전골부터 깔끔한 지리까지 삼대째 손두부의 메뉴는 순두부찌개와 두부전골, 콩비지찌개로…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제공하는 최상의 복지제도 등 유럽 선진사회에서의 경험은 부러움과 함께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하나하나 실현해 보고 싶었다. 승자독식 사회, 모든 것이 돈이 우선인 물질만능주의, 천민자본주의 사회가 아닌 공존과 공생, 돈보다 사람이 우선인 더불어 사는 공…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우리나라에 전통과자인 한과가 있듯이 일본에는 화과자가 있다.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눈길을 끄는 화과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2010년 예산세무서 당진지서가 우리 지역에 설치됐지만 날로 늘어나는 세무행정 수요로 인해 현 지서만으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납세규모와 세정수요에 걸맞도록 당진세무서가 설치돼야…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석재업을 배우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우리가 석재업을 하는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에게도 석재업을 배워보길 권유했죠.” 한편 그간 해보…
202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에 따라 지역상권을 지역 배움터로 지정해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배움터’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해 평생학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가지 상생 효과를 가져왔다. 우리동네 배움터는 2022년 6개소, …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 대한민국의 시계는 점점 빠르게 고령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전국에 357개의 노인복지관이 존재한다. 당진시에도 두 곳에 노인복지관이 있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후배시민’이 ‘선배시민’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마음이 노…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금까지 362명의 당진청년들이 공식적으로 정용선 지지 선언을 해왔다. 앞으로 청년 지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본인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무엇이라고 보는가? 장점으로는 힘 있는 여당 후보라는 점이다. 윤석열 대통령 캠프와 대통…
2024.02.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유재웅 이사장은 “우리가 땀 흘려 지은 쌀을 이웃에게 베풀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개발위원회가 되겠다”다고 말했다. 공영식 송악읍장은 “이웃…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까치’ 등 새 그림을 그려넣는다고. 5년 전 연필스케치화 독학 구두주걱 속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는 각기 생김새도, 앉은 모양새도 다르다. 까치가 앉은…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 그 아이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경계선 지능은 정상 범주보다는 지능이 떨어지지만 지적…
2024.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 통해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