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루 꼬마김밥이 지난 6월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김순주 대표는 워낙 음식솜씨가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게 물려준 뒤 기지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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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5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37 / 120쪽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루 꼬마김밥이 지난 6월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김순주 대표는 워낙 음식솜씨가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게 물려준 뒤 기지시…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닭요리 전문점 길몽이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일중 대표는 10년 전 자동차 튜닝사업에 뛰어들었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박 대표는 20대 초반 소유하던 SM5 차량에 튜닝으로 5000만 원 이상의 비용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차를 너무 좋아해 멋스러운 장식과 편의성을 고려한 튜닝을 할 때면 마…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교 활동을 위해 일본을 찾았고 미국 하와이에서 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의 6개월 간 생활하다 이집트, 이스라엘, 대만 등 아들과 함께 해외를 오갔다. 그 후 다시 당진을 찾았고 현재 미술심리치료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 출신인 …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방남옥 씨는 22살에 결혼해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왔다. 그 당시 당진은 전형적인 시골마을이었다. 특히 방 씨가 살던 삼봉리는 사람 하나 다니지 않을 정도로 외진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이 남편만 믿고 찾은 당진은 외로운 곳이었다. 농사일을 돕기…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 낭독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주민들은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고,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며 “도심지, 주거지와 인접한 이 지역에 리켐스가 입주를 추…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속가능한 구조와 조건, 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다. 배다리마을을 위해서 예술의 권위를 없애며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 예술가, 비예술가가 함께 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유진수 학산마을협력센터장 “협력적 공유사회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원도 속초시가 고향인 장성만 대표는 2010년 당진에 내려왔다. 안산에서 상황버섯 농장을 운영하던 그는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땅을 알아보던 중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당진시를 눈여겨 보고 신평면 도성리에 땅을 사고 시장조사를 시작했다. 마침 상황버섯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는 결국 카이스트를 박차고 나와 재수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 노량진으로 향했다. 야학 활동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교사가 되길 원했다. 교대 혹은 사범대를 가고자 했는데, 마침 수능 성적이 잘 나와도 너무 잘 나와버렸다(?). 부모…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품인 신가네명태마을이 지난 7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음식솜씨가 좋았…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당진에서 지인에게 칼…
2017.07.28 · 인물·동정 · 임아연
… 여성지도자 합창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와 고향주부모임 충남도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며 성평등 인식 제고와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지난 18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순성농협 원패밀리합창단은 노래 <…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터장은 테니스 충남도대표 순위권에 들 정도로 유망한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올해 주력하고 있는 특화사업은 ‘내 고향 문화 직거래장터’ 사업이다. 석문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사과, 감자, 실치액젓, 뱅어포, 하얀민들레즙 등의 농수산물을 석문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관광지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문점 네일 꽃 피우다가 지난 6월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부천이 고향인 김소현 대표는 남편의 이직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네일샵을 개업했다. 평소에도 셀프 네일아트를 13년 동안 해온 김 대표에게 네일아트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김 대표는 “젤 …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 송규섭 가옥은 1850년 경 의금부도사를 지낸 안기원이 아들 안종화를 위해 지었다고 전해진다. 안기원은 풍애 안민학의 후손으로, 시에 능했으며, 일찍이 고향(송악읍 고대리)으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즐기다가 72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 안종화는 …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회한을 느꼈고 그 길로 회사를 퇴사하고 당진을 찾았다.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아내정은경 씨와 함께 당진을 왔다. 경상남도 남해군 출신인 그는 아내와 사내에서 만나 1995년에 평생의 연을 맺었다. 결혼 뒤 출산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둔 아내 정은경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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