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건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8건
기간
1993—2026

728건 · '사건 사고' · 최근 기사부터37 / 37쪽

  1.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 어려웠지만 그중에서도 65년 자신이 몰던 회사차를 다른 사람이 몰다가 사고를 낸 일을 잊지 못할 억울한 일로 꼽는다. 사건을 수습할 돈이 없어 안씨가 범죄자의 죄목을 썼던 것이다. 3남1녀를 둔 안씨는 요즘 하고있는 대건어린이집의 운전기사 일에 적지…

    당진시대
  2. 1996.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경찰서 신임 김 기 철 서장

    “사건,사고가 비교적 적어 포근하고 조용한 양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당진의 첫느낌을 말하는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은 그러나 사건,사고 횟수와는 별개로 늘어나는 교통사고발생에 특별한 대책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그에 대한 예방책으로 지역의 청년…

    당진시대
  3.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⑴

    미국의 드리마일 사건, 소련의 체르노빌 사건은 계속해서 더욱 큰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원전은 맹신해도 좋을 만큼 안전한 것이 못된다는 것은 핵산업의 역사 그 자체가 증언하는 것이다. 40년대초 핵폭탄 개발에 가담하고 있던…

    당진시대
  4.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등장하고 있는 비인간적인 사회풍조와 어린이 성폭력, 부모살해등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서도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아픔을 같이 나눌 책임이 있다고 고백하는 그는 인간화 교육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복직 후 새로운 분위기가 어색해 한동안 적…

    당진시대
  5.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호(1994.4.25)특집기사/다른지방의 산업폐기물

    … 속여 받아 죄없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으로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농본산업에서 행해지는 산업폐기물 처리방법에는 소각과 매립이 있다. 매립에 경우에는 산업폐기물의 높이가 3m, 복토높이가 1m로 총 매립높이가 4m로 규정돼 있음에도 농…

    당진시대
  6.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 여건속에서 최초의 피해가 나타난 것은 지난 3월 주곡 3리 어패류 폐사사건이다. 주민들은 집단페사에 대한 원인조사에 나서던 중 특정유해 산업폐기물 처리장인「환경관리공단 화성영업소」의 폐수장으로부터 유해물질이 방류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인하대학교 해양…

    당진시대
  7.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호(1994.3.14)특집기사/특정폐기물 처리시설

    … 알 수 없으며 정확한 분류도 어려워진다. 처리못할 물질 반입 남양만폐사사건의 발생 1991년 7월 임시국회에 제출됐던 자료에 따르면 화성사업소에는 유기화학물질등 여러 물질을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반입되어 들어오는 물질의…

    당진시대
  8.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호근씨 두 사람이 경선에 나선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같은 역사적인 사건에 서로 상반된 입장으로 연루된 두 사람의 향방은 바로 이나라 민주화의 단계를 보여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서울시 향군회장 선거에서도 ‘병장’출신이 장성출신 후보를 이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