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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8건
기간
1993—2026

768건 · '마을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9 / 39쪽

  1.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당진시대
  2.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가도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

    당진시대
  3.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가도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

    당진시대
  4.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가도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을 모으게 된것은 이마을 저마을 돌아다니며 곡물장사를 하면서였다. 술병, 기름병, 제기, 꿀단지, 함, 경대, 연적, 다식판등 생활용품이 대부분이었고 간혹 운이 좋으면 4~5백년은 족히 되었을 법한 …

    당진시대
  6.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 뜨겁다. 컴퓨터 학원이다, 피아노 학원이다 해서 장정리 학생들도 도시 아이들 못지 않게 바쁘지만 동네 할아버지들께서 성심성의껏 가르쳐 주시는 서예에 단단히 재미를 붙였기 때문. 교육내용도 주로 생활한자와 명심보감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쓸 수 있는…

    당진시대
  7.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 졸라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텃밭에 채소 가꿔 반찬값 줄이고 아이들에게 밀기울 먹던 시절 얘기를 시시때때로 해주며 검소하게 살 것을 훈시하는 '고리타분한' 아빠가 되었다. 힘들어하는 그에게 헌신적인 일에 만족하며 살자던 아내의 격려도 큰 힘…

    당진시대
  8.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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