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다 문한석 이장이 부부의 집으로 찾아와 마을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협조를 부탁하면서 마을주민들과의 교류가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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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다 문한석 이장이 부부의 집으로 찾아와 마을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협조를 부탁하면서 마을주민들과의 교류가 시작됐…
2021.09.07 · 인물·동정 · 박경미
… 결부시켜 읽는 방식 등을 과감히 배제했다. 또한 손필영 시인은 시인이 처음 시를 느끼고 써 내려가던 흐름대로, 원리적으로 시를 해석했다. 시 해설서 <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는 예스24·알라딘·인터파크 도서·영풍문고·도서11번가에서 구매할 …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회장이 철탑 건설을 찬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강면 주민 C씨는 “처음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을 때 지역주민들이 다른 곳은 몰라도 신촌리는 농민회장 출신들이 많기 때문에 한전의 설득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곤 했었다”며 “하지만 …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교육협동조합 해봄(이하 해봄)은 지난 2018년 아름숲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해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비롯됐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가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8시간 앉아 있으려니 힘들어” 김 할머니는 당진시니어클럽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 요양보호사 공부를 병행해 자격증을 취득…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익헌을 합친 시설이다. 면천객사 ‘조종관’은 1433년(세종 15) 처음 세워진 이래 다섯 차례 중수하고 1662년(현종 3)에 다시 지어졌다. 19세기에 발행된 <면양읍지>에 따르면 건축 면적은 82간으로 전해진다. 1911년부터 면천공립보통학교…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서해안 쪽으로 내려왔다”고 말했다. “농촌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처음엔 서산으로 내려갔어요. 무작정 온 거라 1년 간 서산에서 방을 얻어놓고 농사 지을 땅을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러다 소나무가 아름드리 드리워져 있고 토질도 좋은 당진시의 송산면…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 고대면주민자치회가 넘어야 했던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마을과 학교를 잇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계속해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단으로 감싸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계란말이김밥이 준비돼 있다. 한편 처음 시작한 장사인 데다 엎친데 덮친 코로나19 상황으로 가게 운영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강 대표는 “주변에서 ‘미치지 않고서야 식당을 열 순 없다’고 말할 정도로 다들 개업을 만…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가족봉사단을 모집하면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도 결성됐다. 8가정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12가정이 함께하고 있다. 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봉사단 구성원이 일부 바뀌기도 했지만 대부분이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이었던…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견도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 8일 제1차 공론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해 지금까지 7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운영세칙을 정하고, 당진산폐장 현장을 방문했으며, 6명의 각 분야의 기술 자문단을 구성하고, 산폐장 건설 공법과 설계도면에 따른…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6월 신서천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인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처음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기후·환경단체들은 탄소중립과 탈석탄에 위배되는 시대착오적인 일이라며 가동 중단을 촉구했다. 이 지점에서 저항은 당연하다. 정부가 무탄소라는 CF100(Ca…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니다. 못다 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중심으로 창업·창작 활동에 나설 창업자 5개 팀이 오는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다은·김기태·성은우 씨 세 사람은 이번 사업에 참여한 동기도, 과정도 모두 제각각이다. 하지만 창업의 꿈을 안고 이곳 면천창고에 모였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2…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디저트 가게를 처음 운영하다 보니 초반에는 좌충우돌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고 전했다. “건강한 신선한 재료 사용” ‘타르트’란 접시 모양의 얇은 반죽(과자) 안에 다양한 재료들로 필링을 채워 …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왁싱, 세미와 올누드 블라질리언왁싱으로 나뉘어 세심한 관리를 제공한다. 처음 방문한 고객에게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1인 1룸 개인 샤워실을 완비해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산모 왁싱…
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것”이라며 지자체의 지원을 요청했다. “회원들이 대부분 50~60대여서 처음에는 다들 컴퓨터 교육이 어렵다고, 못하겠다고 했어요. 그럴 때마다 할 수 있다, 해야만 한다고 말했죠. 이젠 유튜브 기본과정과 온라인 화상회의 방법 등을 배운 회원들은 큰 무…
2021.07.27 · 인물·동정 · 김예나
…. 이어 “교황을 직접 보좌하는 교황청의 장관 직무는 한국인 성직자에게 처음 주어지는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우리에게 전해준 신앙 선조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로마에 가서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사명을 …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취소 아쉬워” “지역주민의 화합과 합덕제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한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올해로 4회 째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 온라인 축제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세로 행사…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온 그는 농사를 지었다. 농사가 처음인 데다 땡볕 아래서 밭일을 하고 무거운 박스를 옮기는 일은 무척 힘들었다. 결국 고된 농사에서 벗어나고자 다른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018년에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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