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금을 받아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당진시 여성 일거리 특화 공모사업. 아이 돌봄과 농촌지역이라는 지역 특색, 남성들에게 유리한 사업·기업 유치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찾기 어렵던 여성들에게 여성 일거리 공모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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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건 · '가족이 하는' · 최근 기사부터4 / 24쪽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을 받아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당진시 여성 일거리 특화 공모사업. 아이 돌봄과 농촌지역이라는 지역 특색, 남성들에게 유리한 사업·기업 유치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찾기 어렵던 여성들에게 여성 일거리 공모사업…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합덕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특강이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2기 남부권 다가온(on) 문화·소통 프로그램 중 한국어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전통매듭을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0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다색다미加 함께 생동하는 글로벌 다문화’를 주제로 지난 22일 당진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맛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다문화…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일 도와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이명자(72) 대표는 40년 넘게 해동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의 맛깔 난 음식 솜씨 덕분에 오랜 세월이 흘러도 해동장이 이어졌다. 그러나…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살면서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여러 일을 하다가 7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요즘은 그라운드골프를 하는 낙으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의 수치과가 있는 자리에 허름한 사진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옷이 지저분해진 아이들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었고, 주변에서 판매하는 블루베리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기도 하고, 또 잔디에서 뛰어 놀았습니다. 볼거리와 놀거리, 쉴 곳, 먹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공주에 가면 곰베 어린이 야외 수영장이 있습니다.…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좋고 생소한 분야도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었으니까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 것은 노인 학대다. 몸의 움직임도 느리고 말도 어둔하고 눈이 있어도 멀리 보이고 귀가…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를 운영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본래 이 대표는 회사에 다니며 회계 업무를 담당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회사에 복귀한 그…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고 빠르게 세차를 하는 셀프세차장 워시 아울이 송악읍에 지난달 11일 문을 열었다. 노브러쉬 세차는 말 그대로 솔을 사용하지 않고 수압으로만 세차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접할 수 있는 브러쉬 세차는 차에 미세흠집이 날 수 …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지 남김없이 비울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손님이 배불리 식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낸다”고 전했다. “지성칼국수는 지성소라는 기독교 용어에서 따온 이름이에요. 가족이 먹을 음식 하듯이 솔직하게, 손님을 한 분 한 분 섬기는 가게…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 댁을 찾았다. 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3시간가량 진행된다. 어르신이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요양보호사가 집을 찾아가 식사를 차린다.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석문면 삼봉리에 거주하는 전명옥(47)·유동현(52) 씨 부부에게는 20대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2022.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하는 건 무척 어렵지만 내가 사랑받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은 이를 배우는 공간이며, 더불어 자신이 행복할 권리와 타인의 행복에 대한 책임을 배우…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업고 10층까지 오르내리기도 했단다. 그는 “에스컬레이터 조차 두려워 하는 아이가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를 때 사람들이 쳐다보는 그 시선이 아직도 생각난다”며 “윗층에 있던 사람들이 고개를 내밀어 쳐다보는 그 시선이 제일 무서웠다”고 말했다. 장애인 …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식품접객업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했다. 센터 내에서 수미네수산을 운영하는 김희주 대표는 “간판도 바뀌고 센터 입구와 천장, 바닥 등이 정비되면서 센터가 깔끔해졌다”며 “상인 뿐만 아니라 고객들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센터 상인회장이자 옥…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에 학습능력이나 대인관계 능력이 부족해서 학교나 일터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경계선지능인이 있다. 다른 말로 느린학습자라고도 하는데, 지적장애와 평균 지능의 경계선에 해당하는 지능을 가진 이들은 전체 인구의 약 14%를 차지할 만큼 흔하다. 이 수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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