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로 치료한다. 현재 당진에는 18곳의 보건진료소가 있다. 이 중 모평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모평리보건진료소는 하루에 1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을 돌보는 신현영(41) 진료소장은 벌써 14년 동안 보건진료소에서 일해왔다. 자신의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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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 '고령 마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로 치료한다. 현재 당진에는 18곳의 보건진료소가 있다. 이 중 모평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모평리보건진료소는 하루에 1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을 돌보는 신현영(41) 진료소장은 벌써 14년 동안 보건진료소에서 일해왔다. 자신의 일…
2001.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앞선 나라의 그러한 점을 간과한 것이다. 애초부터 우리 정부는 줄어들고 고령화되는 농민을 생각해 대단위 전업농 육성을 꿈꾸었다. 1%가 99%를 먹여살리는 광활한 미국, 호주식 농정을 택한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농업은 소규모 다품목의 틈새전략만이 짭…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간 줄곧 해오고 있는 사람들이 합덕 교동에 살고 있다. 농촌인구가 고령화되기는 시골이나 읍면 상가지역이나 매한가지. 그래서 옛날 그 훈훈한 인심을 찾아보기는 힘들어졌다. 그러나 예외는 항상 있는 법. 합덕 교동만큼은 그렇지 않다. 상가집만 찾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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