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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연도
2016년

178건 · '고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이제 며칠 후면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과 고향을 방문하신 향우 여러분께 반가운 인사를 드리며,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오붓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6월 유두, 7월 백중과 …

    당진시대
  2.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

  3.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이는 신인 발굴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탓”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고향 당진에서 좋은 선수가 발굴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형 인치일 씨 또한 “기회가 된다면 고향에서 우리가 가진 재능을 전하고 싶다”며 “무보수라도 좋으니 우리 지역에서 좋은 선…

  4.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골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럴 때면 고향 당진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았다. 하지만 다른 지역보다 특색 있는 장소, 먹거리, 문화가 부족해 아쉬움을 느꼈단다. 당진천에서 수영하던 시절 구 군청사 인근, …

  5.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리 모두의 큰 명절 설이나 추석이 되면 부모, 형제, 친구 등 보고픔에 고향으로 움직입니다. 연휴가 5일이나 계속되어 고향을 방문하거나 조상님께 성묘를 하는 분들이 많아 여전히 교통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주셨으면 합니…

    당진시대
  6.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 동천홍이 지난 6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박명숙 대표의 고향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천안으로 올라온 그는 남편과 함께 줄곧 중국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던 중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주방장과 연락이 닿아 당진을 찾게 됐…

  7.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7년이 지났다. ‘중앙부처 공무원’이라는 명함을 내려놓고 30대 초반에 고향으로 내려와 꿈에 그리던 양식업에 뛰어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단다. 초창기엔 기술이 부족해 여러 번 빈 그물을 걷어내야만 했던 때도 있었지만, …

  8.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

  9.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8.15 프란치스코 데이 희망의 메세지를 되새기다

    …단하셨다”면서 “교황 방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이번 축제가 고향의 메세지를 기억하고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설무대에서는 교황의 메시지에 담긴 감동을 가슴에 새긴채로 우강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10.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최안묵 솔바람채소영농법인 대표현안부터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태어났을 때부터 줄곧 살아온 사관리에서 고사리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최 씨는 현재 솔바람채소영농법인의 대표로 있으며 고사리를 제품화해 지역 내 로컬푸드…

  11.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 원목가구에 대한 애정과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 공예가는 고향이 당진인 부모와 함께 3년 전 송악읍 중흥리로 내려와 퍼니토리 공작소를 차렸다. 퍼니토리 공작소는 수제원목가구를 제작․판매하는 공방이다. 7년째 목가구공예가로 활동 중인 그는…

  12.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문점 ‘여보게 웃게’를 개업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줄어 꽃게값이 폭…

  13.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 왜목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일출사진으로만 봐요. 하지만 제게는 고향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에요.” 자장면 내기하던 학창시절 천안축구센터 내 마련돼 있는 충남축구협회 사무실. 왜목마을 일출사진 말고도 박지성, 이운재, 이청용, 기성용 등 축구…

  14.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충남 부여가 고향인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은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5년 째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논산에서 자란 장 이장은 논산에 위치한 세무서에서 5년 간 근무했으며, 넓은 세상을 보고자 상경했다. 그는 서울에서 10년 동안 자동차 관…

  15.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누나홀닭 최재억, 진민우 대표

    …프렌차이즈를 창업해 성공한 바 있다. 이후 결혼을 위해 사업을 접어두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최 대표는 유통업에 종사하던 중 오랜 친구였던 진민우 대표와 손을 잡고 창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어려울 것은 없었다.…

  16.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 용품 대여업체를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남편의 이직으로 고향인 당진에 돌아와 파티블랑을 개업했다. ‘블랑’은 프랑스어로 ‘하얀색’을 뜻한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하얀색 종이에 ‘파티블랑’의 소품으로 화려하게 꾸며지길 바라는 마음에 지…

  17.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간 법조인으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 왔다. 하지만 문득문득 고향 당진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

  18.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새로나 미용실 현자섭 원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나를 찾아서”

    … 부천에서 친동생과 함께 미용실을 함께 운영했다. 이후 지난 2012년 고향 합덕을 찾아 새로나 미용실을 개업했다. 30년 간 미용사로 활동해 온 현 원장은 현재 연호시문학회에서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미용실을 개업하면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지내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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