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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연도
2019년

173건 · '고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트렌지최고의 칵테일과 공연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유 매니저는 강권 대표와의 오랜 인연으로 고향에 내려와 트렌지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유종윤 매니저는 “20~30대 젊은 사람들이 주말이면 당진을 빠져나가고 있다”며 “서울이나 평택, 천안 등 큰 도시에서나 접할 수 있…

  2. 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당진서 훈련

    …가대표팀 수석코치로 활동하다, 올해부터 감독을 맡고 있다. 이 감독은 “고향인 당진을 알리고, 홍보할 겸 당진에서 대표팀 훈련을 하게 됐다”며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일권)에서 관심을 갖고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한 만…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전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쑥왕송편은 당진에서 재배한 해나루쌀과 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서 직접 키운 쑥으로 만든다. 거기에 쑥과 음식궁합이 좋은 녹두소를 비롯해 팥, 콩, 밤 등을 사용한다. 모두 지역 농산물이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정도로 …

  4.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압렵솥밥에 지은 밥에 노릇한 삼겹살 한 점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고춘화 대표)

    … 학창시절과 청년기를 보냈다.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10여 년 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요식업을 시작했다. 동네 잔치음식을 도맡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닮아 그의 음식 또한 그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난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특히 고 …

  5. 2019.08.10 · 산업·경제 · 윤찬식

    수제떡과 퓨전떡의 달콤한 만남미(米)인상회 (신평면 금천리)

    …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 대표는 상경해 아동복 디자이너로 활동했는데, 고향을 찾으면서 일을 그만두게 됐다. 이후 우연히 접한 수제떡에 관심을 가지면서 떡 만들기를 배우게 됐다고. 이 대표는 “떡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며 “당진청…

  6.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해있지만, 잔지바 사람들은 스스로를 독립된 지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탄자니아 본토와 자신들을 구분지어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아라비…

  7.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미미술관 컬러링 프로그램 무료 운영

    …(공주·27세) “최하진 작가와 인연” “지금은 공주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은 당진이에요. 이전에도 아미미술관을 방문하곤 했어요. 오늘은 여자친구와 함께 아미미술관을 찾았는데 컬러링 체험이 있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어요. 또한 도안을 그린 최하진 작가와…

  8.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시곡동 바이네르(주) 프리미엄 아울렛 당진점 배수민 지점장지역 사랑 실천하는 바이네르

    …는 천안에서도 7년 여 간 구두 판매업에 종사해왔으며 한 달여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배 지점장은 “천안에서 근무하면서 가족들은 당진에 둔 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했다”며 “그동안 가족들을 그리워했는데, 이번에 고향에서 일할 기회가 생겨 기러기 아빠…

  9.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보건진료소 소식 담아주세요”최성태 정미면이장단협의회장

    …F로 인해 타격을 입고 사업을 정리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최 회장은 고향을 다시 찾았다. 한편 최 회장은 마을에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당진시대를 읽게 됐다. 당진시대 기자와 소통하면서 신문을 구독하게 됐다는 그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지…

  10. 2019.07.23 · 인물·동정 · 박경미

    호수시문학 김월성 회원 시인 등단

    …0여 년 전 당진을 찾은 김 시인은 이번 시상식에서 <껍질을 깨고>, <고향의 봄>, <풀꽃 연가> 등 3개 작품으로 당선됐다. <고향의 봄>, <풀꽃 연가>는 아름다움 자연 풍경을 보고 감성을 적었으며 <껍질을 깨고>는 계란을 소재로 해, 시대정신을…

  11.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신평면 운정리 낭만조개구이횟집 김하영 대표낭만 가득! 조개 가득!

    …했고, 네일아트를 공부했다. 이후 청담동과 압구정 네일샵에서 근무하다,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네일샵을 8년 동안 운영키도 했다. 그리고 3년 전 부모님과 함께 낭만조개구이횟집을 문열었다. 김 대표는 “네일샵을 그만두고 부모님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것…

  12.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치킨 한마리 시키면 반마리가 덤읍내동 징기스칸 치킨

    …들어 한 길만 걸어왔다. 서울에서 15년 간 요식업을 해온 그는 당진이 고향인 아내 덕에 이곳과 인연을 맺게 됐다. 남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부터 우두동, 당진시청, 구터미널 부근에서 다양한 식당을 운영하다가 지난 6월 치킨집을 차리게 됐다. “…

  13. 2019.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유대한민국 수호’ 청년 행사 개최

    …이 잘 살 수 있도록 수호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며 “자유 대한민국과 고향 당진을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14.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무했다. 이후 보령에서 38년 동안 교직 생활을 했다. 한편 1983년 고향이자 집성촌이었던 동네에 공군기지가 들어오면서 떠나야만 했다. 마침 완공된 대호방조제 덕분에 일가 80여 세대가 함께 이주했다. 이후 줄곧 당진에서 살고 있다. 78세를 맞은 …

  15.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초·합덕여중·서야고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20여 년을 살다, 다시 고향 합덕을 찾았다. 현재 서 회장은 서울에서 건설회사를 경영해 온 남편(이용일)과 함께 합덕유강 유블레스 아파트 시행사인 시티플랜씨앤씨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 회장은 “합덕의…

  16. 2019.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4] 당진동지방 최경운 감리사(남산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 “삶의 터전에서 빛과 소금 되길”

    …말했다. 또한 그는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중학교 2학년 때 고향 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 故 신현균 목사의 설교를 듣고 목회자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동지방에는 송악읍과 신평면에 위치한 24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지방 …

  17.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태권도 소년, 4선 의원이 되다

    …요인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면천에서 당진까지 걸어가 인 의장은 고향 당진을 자주 찾는다. 아내 또한 면천면 송학리 출신인데다, 친구들또는 선후배들과의 모임으로 고향을 자주 방문한다. 모임에서 만난 친구들과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면 옛 추억이 …

  18.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0회 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알알이 맺힌 초록빛 왕매실 향연

    … 순성면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재경당진향우회, 재경당진시민회 등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많이 참석해 지역 농·특산품을 홍보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순성면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장기자랑과 게임 등이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참…

  19.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병술 대한노인회 고대면분회장“면단위 신문배송 늦어 아쉬워요”

    …철강이 부도났고, 대금을 받지 못한 회사는 문을 닫게 됐다. 이 회장은 고향 거창이나 젊은 시절을 보냈던 부산이 아닌 당진에 정착하기로 결정하고 고대면 항곡리에 터를 잡았다. 그는 “당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을 당시 고대면 항곡리가 살기 좋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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