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김경동씨
… 자신은 이미 ‘중앙선을 침범한 가해자’로 사건이 종결되고 난 뒤였다. 남은 것은 부러진 갈비뼈와 부러진 양다리, 머리수술을 받은 아들 준희, 그리고 부인과 딸의 시신 뿐이었다. 거기에다 이러한 정상(?)을 참작해 기소유예를 내린다는 검찰의 통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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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 '남은 마지막'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신은 이미 ‘중앙선을 침범한 가해자’로 사건이 종결되고 난 뒤였다. 남은 것은 부러진 갈비뼈와 부러진 양다리, 머리수술을 받은 아들 준희, 그리고 부인과 딸의 시신 뿐이었다. 거기에다 이러한 정상(?)을 참작해 기소유예를 내린다는 검찰의 통보였다.…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장이 참석하는 당진군민회관 정당연설회를 신한국당 승리의 기폭제로 잡고 남은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아낌없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백종길후보 “농촌을 살릴 유일한 정당, 광활한 소들평야에서 태어나 바다 한가운데에 움막을 치고 40만평…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장이 참석하는 당진군민회관 정당연설회를 신한국당 승리의 기폭제로 잡고 남은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아낌없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기호2 백종길 “농촌을 살릴 유일한 정당, 광활한 소들평야에서 태어나 바다 한가운데에 움막을 치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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